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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영 목사(14)

옛 언약의 한계를 개혁할 새로운 길 (히브리서 9:1~10) 2019.03.16.토 생명의 삶 조호영 목사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 것이 되었도다'라는 성경 말씀이 있듯이 옛 언약에 묶여 살던 사람 우리의 옛 자아가 우리의 죄 성이 이제는 새 언약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에 온전히 변화된 것을 의미합니다 저와 여러분 정말 그렇게 새 피조물로 매일매일 거듭나는 인생 되기를 기도합니다 옛 언약의 한계를 개혁할 새로운 길 히브리서 9장 1절에서 10절 말씀입니다1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2 예비한 첫 장막이 있고 그 안에 등잔대와 상과 진설병이 있으니 이는 성소라 일컫고3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4 금 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생각과 마음에 새겨 주신 하나님의 새 언약 (히브리서 8:1~13) 2019.03.15.금 생명의 삶 조호영 목사 학교에서 우리가 공부할 때에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합니까? 계속 반복학습을 합니다 그리고 또 꼭 시험에 나올 것 정말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합니까? 그 요점정리를 해서 또 말하고 또 외우고 한 것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이 성경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히브리서를 계속 묵상하면서 정말 중요한 것을 계속 반복하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오늘은 그것에 요점정리까지 해 주십니다 오늘 말씀 속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생각과 마음에 새겨 주신 하나님의 새 언약 히브리서 8장 1절에서 13절 말씀입니다1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그는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2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 이 장막은 주께서 ..
홀로 영원한 대제사장, 약점 없는 하나님 아들 (히브리서 7:23~28) 2019.03.14. 생명의 삶 조호영 목사 우리가 처음 예수님을 만나면 우리는 감동합니다 그래서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다고'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가 놀랍다' 고 그렇게 찬양 하곤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가면서 점점 주 예수보다 더 귀한 하고 좋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생기고 그리고 그 은혜가 시들시들 해지는 그런 저희들을 발견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우리 인생 가운데 고난이 닥치고 폭풍우가 몰아치면 다시 정신을 차리고 '맞아 사람은 의지할 것이 아니었지' '내가 귀하다고 생각하는건 영원한 것이 아니었지' 정신을 차리고 다시 주님에게로 돌아오는 저희들의 모습을 봅니다 지금 오는 히브리서에서도 계속 그 당시 핍박과 환란 중에서 힘들게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 히브리인들이 정신을 차리고 다시 ..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 (히브리서 7:11~22) 2019.03.13. 생명의 삶 조호영 목사 히브리서가 쓰여졌던 그때는 로마 박해가 심했던 시기입니다그래서 그리스도를 믿던 사람들이 다시 옛 종교인 유대교로 돌아가는 현상들이 일어나곤 했습니다 유대교는 선민사상이 있어서 전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선택받은 그 히브리민족만이 구원을 얻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지 않으니 부활의 증인으로 그렇게 살 필요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시기만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 예수님을 믿었을때는 '정말 우리가 구원 받았구나' 감사하며 그렇게 살다가 어느 순간 시기가 지나가면서 점점 그 감격을 잃어버리고 세상 사람과 비슷한 그런 이중생활을 하는 저희들의 모습이 있다는 것을 부인 할 수가 없습니다 더 이상..
예수님을 미리 보여 준 의의 왕, 평강의 왕 멜기세덱 (히브리서 7:1~10) 2019.03.12.화 생명의 삶 조호영 목사 제가 좋아하는 히브리서 말씀 중에 히브리서 4장 2절이 있습니다 믿음의 선진 별처럼 우리도 다 복음을 받은 자들이 인데요 '그 복음을 받은 것이 우리의 삶에 무익한 이유는 그 복음과 믿음이 결합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라는 그런 내용에 말씀입니다 우리는 믿음 따로, 복음 따로,또 우리의 삶 따로 이렇게 다 따로 놀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또 나의 모습을 너무나 자주 보곤합니다 히브리서는 우리에게 다시 믿음이 무엇인지 가르치고 있습니다 오늘 그 히브리서 믿음 그 안으로 말씀 안으로 다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을 미리 보여 준 의의 왕, 평강의 왕 멜기세덱 히브리서 7장 1절에서 10절 말씀입니다1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
인내의 그릇에 담기는 하나님의 약속 (히브리서 6:13~20) 2019.03.11.월 생명의 삶 조호영 목사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는 말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TV나 라디오나 또 신문이나 잡지나 또 인터넷 미디어 그리고 SNS ... 수 많은 곳에서 다양한 여러가지의 말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말들 중에서 정말 100% 진실한 것이 무엇이며 그리고 책임질 수 있는 말들이 얼마나 되는지 우리는 알 수가 없습니다 아니 당장 나만 해도 각자가 하는 말을 얼마나 책임질 수 있는지 신뢰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렇게 행하고 있는지 우리는 아무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정말 감사한 것은 이런 말씀에 말의 홍수 속에서 전혀 변하지 않고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 영원한 진리의 말씀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그 말씀을 우리가 전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모르겠습니..
믿음의 초보에서 완전한 성숙을 향하여 (히브리서 6:1~12) 2019.03.10.주일 생명의 삶 조호영 목사 오늘은 거룩한 주일입니다 오늘 곳곳에서 예배 드리시는 모든 성도님들 또 선교지나 또 해외에서 예배 하시는 많은 예배자들 그리고 병상이나 또 사정상 홀로 예배하는 그런 많은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또 영이신 하나님, 진리 되신 하나님 그분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귀한 예배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믿음의 초보에서 완전한 성숙을 향하여 히브리서 6장 1절에서 12절 말씀입니다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2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로 나아갈지니라3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4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
믿는 자의 표적이 따르니 복음 길이 열립니다 (사도행전 28:1~10) 2018.08.18. 생명의 삶 조호영 목사 바울에 로마로 가는 여정가운대에서 전혀 생각지 못했던 유라굴로 광풍도 있었고 그리고 오늘 그의 계획 속에 전혀 예상치 못했던 멜리데섬에 도착도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 여정 가운데 하나님의 그 길을 가는 가운데 전혀 생각지 못했던 이런 사건들 사건들 속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선하게 인도 하시는 분이십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 멜리데섬에서 인도 하시는지 그 현장으로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믿는 자의 표적이 따르니복음 길이 열립니다 사도행전 28장 1절에서 10절 말씀입니다 1. 우리가 구조된 후에 안즉 그 섬은 멜리데라 하더라2. 비가 오고 날이 차매 원주민들이 우리에게 특별한 동정을 하여 불을 피워 우리를 다 영접하더라3. 바울이 나무 한 묶음을 거두어 불에 넣..
머리카락 하나 잃지 않은 온전한 구원의 은혜 (사도행전 27:27~44) 2018.08.17. 생명의 삶 조호영 목사 우리는 인생 가운데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할때 또 폭풍 가운데 또 실패 가운데 나를 위한 사람은 누구인지 나의 친구는 누구인지 또 나를 배신하는 나의 적은 누구인지 그것이 금방 발견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오늘도 폭풍 가운데서도 어김없이 그것이 드러납니다 한번 유라굴로 광풍을 맞은 그 배 안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머리카락 하나 잃지 않은온전한 구원의 은혜 사도행전 27장 27절에서 44절 말씀입니다 27. 열나흘째 되는 날 밤에 우리가 아드리아 바다에서 이리 저리 쫓겨가다가 자정쯤 되어 사공들이 어느 육지에 가까워지는 줄을 짐작하고28. 물을 재어 보니 스무 길이 되고 조금 가다가 다시 재니 열다섯 길이라29. 암초에 걸릴까 하여 고물로 닻..
소망의 약속만이 절망을 다스립니다 (사도행전 27:13~26) 2018.08.16. 생명의삶 조호영 목사 우리는 인생 가운데 유라굴로 광풍 같은 그런 폭풍과 어려움을 맡닿아 뜨릴 때가 있습니다 내 힘으로 어쩔수 없고 나의 그 키를 잡을 수가 없어서 그냥 놓아 버리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 성경 말씀 속에서 그때에 영적인 리더 사도 바울이 그들을 온전하게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한번 그 폭풍의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소망의 약속만이절망을 다스립니다 사도행전 27장 13절에서 26절 말씀입니다 13. 남풍이 순하게 불매 그들이 뜻을 이룬 줄 알고 닻을 감아 그레데 해변을 끼고 항해하더니14. 얼마 안 되어 섬 가운데로부터 유라굴로라는 광풍이 크게 일어나니15. 배가 밀려 바람을 맞추어 갈 수 없어 가는 대로 두고 쫓겨가다가 16. 가우다라는 작은 섬 아래로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