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만민을 제자 삼는 우리의 사명(마태복음 28:11~20)(20260406)

반응형

2026.04.06 | 생명의 삶 | 이기훈 목사

 

 

 

 

 

오늘은 4월 6일 월요일입니다.

한 주일 동안 주님과 동행하며 승리하며 살기를 축복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늘의 교회를 섬기고 있는 이기훈 목사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누군가에게는 기쁨의 소식이 되었지만, 누군가에게는 두려움의 소식이 되었습니다.

진실이 드러나면 거짓의 사람들은 두려워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진실한 사람들은 거짓 앞에서도 항상 당당할 뿐입니다.

오늘은 마태복음 28장 11절로 20절을 묵상해 보겠습니다.

 

 

 

만민을 제자 삼는 우리의 사명
만민을 제자 삼는 우리의 사명

 

 

 

만민을 제자 삼는 우리의 사명

 

 

마태복음 28장 11절에서 20절 말씀입니다.

더보기
11 여자들이 갈 때 경비병 중 몇이 성에 들어가 모든 된 일을 대제사장들에게 알리니
12 그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군인들에게 돈을 많이 주며
13 이르되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그를 도둑질하여 갔다 하라
14 만일 이 말이 총독에게 들리면 우리가 권하여 너희로 근심하지 않게 하리라 하니
15 군인들이 돈을 받고 가르친 대로 하였으니 이 말이 오늘날까지 유대인 가운데 두루 퍼지니라
16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께서 지시하신 산에 이르러
17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부활 소식에 가장 놀란 사람들은 다름 아닌 제사장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죄 없는 예수님을 죽음에 이르게 했기 때문입니다. 12절과 13절의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12 그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군인들에게 돈을 많이 주며
13 이르되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그를 도둑질하여 갔다 하라

 

제사장들은 군인들에게 뇌물을 주고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이 아니라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신을 빼돌렸다는 거짓 소문을 퍼뜨리게 했습니다.

왜 이런 짓을 했을까요?

예수님의 부활로 자신들의 불법이 드러날 것을 두려워했기 때문입니다.

뇌물, 음모, 입막음, 거짓소문, 은폐 등은 부패한 사회의 증거가 됩니다.

제사장들의 행동은 당시 예루살렘 사회의 부패성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은폐한다고 해서 진실이 감추어지지는 않습니다.

진실은 결코 숨길 수가 없습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어떻습니까?

그리고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이런 사회에서 처신을 해야 할까요?

 

그리스도인들은 첫째 거짓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 사회는 진실 같은 거짓이 너무 많습니다.

영적 분별력을 갖추지 않으면 거짓의 소문에 넘어가기가 쉽습니다.

 

둘째, 어디서든지 빚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처해 있는 사회 구석구석에서 소금과 빛의 역할을 하지 못하면 우리 사회는 불의와 불법이 난무한 저질 사회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세 번째 진실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경에 어긋나는 일들에 대하여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죄에 대하여 죄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든지 진리를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첫 번째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예루살렘 사회와 오늘날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비슷한 점은 무엇일까요?

한국 사회가 성숙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소금과 빛의 역할을 다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위험과 손해가 있더라도 내가 진실 편에 서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위험과 손해가 있더라도 내가 진실 편에 서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반응형
728x90

 

 

예수님은 승천하시면서 제자들에게 한 가지의 사명과 한 가지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18절로 20절 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한 가지 사명은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교회만 다니는 교인으로만 부르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를 예수님의 제자로 부르셨습니다.

 

 

그러므로 먼저 제자로 훈련을 받고 어느 곳에서나 제자로 살아야 합니다.

교회는 성도들이 세상 속에서 제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훈련을 해야만 합니다.

그것이 주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기독교에 대한 저항이 매우 강합니다.

 

다원주의 영향으로 하나님의 절대성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창조 질서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을 통한 구원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제자로 훈련되지 않으면 이러한 조항을 이겨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 삼는 사명을 남겨 주셨습니다.

 

 

한 가지 약속은 세상 끝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살아 계신 분이기 때문에 시공을 초월하여 우리가 있는 곳에 항상 함께 하십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주님과 동행하는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또한 내가 있는 곳에 그분이 항상 함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은 많은 영적 유익을 얻게 해 줍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두 번째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여러분은 제자로 살고 있습니까? 주님과 동행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나와 함께 하고 계신 주님을 의지하면서 담대하게 살아가기를 축복합니다.

 

 

 

주님이 끝 날까지 함께하신 다는 약속을 믿기에 내가 담대히 감당할 사명은 무엇인가요?
주님이 끝 날까지 함께하신 다는 약속을 믿기에 내가 담대히 감당할 사명은 무엇인가요?

 

 

 

하나님 아버지
부패한 사회 속에서 우리 크리스천들은 소음과 빛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자기가 다니는 직장, 자기가 발을 딛고 있는 곳에서, 언제나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는 제자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만민을 제자 삼는 우리의 사명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