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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회개로 열매 맺는 삶(마태복음 3:1~10)(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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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 생명의 삶 | 반태효목사

 

 

 

 

안녕하세요.

광주교회 반태효 목사입니다.

아 벌써 주말이 가까이 오는데요.

연초에 처음 송구영신 예배를 드렸을 때, 그 마음을 잃어버리지 마시고, 계속 품으시고

올해 결심하신 것처럼 매일 QT하시고, 매일 말씀 통독하시고 기도로 동행하시면서 뉴스토리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 함께 나눌 말씀은 마태복음 3장 1절에서 10절 말씀입니다.

 

 

진실한 회개로 열매 맺는 삶
진실한 회개로 열매 맺는 삶

 

 

진실한 회개로 열매 맺는 삶

 

 

마태복음 3장 1절에서 10절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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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말하되
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3 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4 이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
5 이 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 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와
6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니
7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오늘 1절에 보면 세래 요한이 등장합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의 선구자입니다.

그의 탄생도 그랬고 그리고 공생의 시작도 바로 세례 요한의 광야에서 400년 동안 침묵했던 선지자의 목소리를 내면서 예수님의 선고자로서 세례요한의 사역이 시작되고 예수님의 공생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세례 요한이 정말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는 진정한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그리고 주의 길을 예비하는 선구자라는 사실을 3절과 4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3 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4 이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

 

이사야 40장 3절에 예언을 성취한 사람 그에게는 참 소리가 있었습니다.

말라기 이후 400년 동안 선지자의 목소리,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했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비로소 광야에서 진정한 하나님의 음성, 참된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 목소리는 바로 주의 길을 예비하는 메시아를 맞이할 준비하라는 메시지였습니다.

또한 4절에 요한의 모습에 대해서 낙타털 옷을 입고 가죽 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숙청을 먹었다는 것은 바로 엘리아를 연상합니다.

말라기 선지자 구약 성경의 마지막 선지자는 메시아가 오기 전에 반드시 주의 종 엘리아가 와서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자녀의 마음을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는 엘리아의 1년과 능력으로 올 주의 사자를 예언했는데 바로 그 사람이 세례 요한이라고 마태는 우리에게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럼 세례 요한의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바로 2절입니다.

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오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말씀이 아닐까요?

여러분 여러분의 심령에는 예수님이 계십니까? 예수님이 나의 삶의 주인이십니까?

우리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는 축복이 아니라 바로 회계하라 하나님 나라가 천국이 가까오는 메시지가 아닐까요?

 

또 우리가 세상에 담대히 선포해야 될 메시지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우리가 선포해야 될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말 말씀을 듣고 세례 요한의 선포를 듣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나와 자신들의 죄를 자복하고 세례를 받는 놀라운 부흥이 있습니다.

한국 교회가 어려울 이런 정말 세례 요한이처럼 주의 길을 예비하는 자로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교회가 다시 한번 회계의 복음을 선포할 놀라운 부흥이 한국 교회에 다시 임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고 함께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내 마음을 찢고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회개의 자리는 어디인가요?
내 마음을 찢고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회개의 자리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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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세례 요한에게 나온 많은 회계하고 세례를 받으러 나오는 사람 중에 7절에 보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계인들도 세례 베푸시는 곳으로 나옵니다.

7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사람들은 다 깜짝 놀라고 굉장하다 대단하다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이들은 백성들의 지도자들이고 영적인 지도자들이고, 무엇보다도 경건의 상징이었고, 유대인의 자존심의 대표였습니다.

그런 그들도 자신들과 똑같이 세례 요한에게 나오는 걸 보고 환호하고 감동했지만 그러나 세례 요한은 놀라운 선포를 합니다.

그들을 향해서 환영하고 환대하고 야 저런 사람들도 다 회개하는구나 그렇게 속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들을 향해서 준엄하게 그들의 위선을 책망합니다. 독사의 자식들아 최고의 사실은 이스라엘의 욕설입니다.

종교적인 욕설이죠. 세리요한은 그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고 하더냐 그들의 위선을 그들 속에 있는 거짓된 경건을 형식은 있고, 명예는 추구하고 존경은 받기를 원하지만,

실제로는 그 속에 경건의 능력이 없고 그리고 경건의 열매가 없는 그들에게 향하여 회개하러 나오는 것이 아니라 칭찬과 축복을 더하기 위해서 나오는 그들을 향해서 이렇게 책망합니다.

 

어쩌면 우리가 들어야 될 책망이 아닐까요?

오늘 열심히 믿는다는 우리가 혹시 책망받았던 바리새인이나 사도계인의 모습이 내게 없는지 성찰하는 시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왜 세례 요한이 이렇게 준엄하게 그들을 책망했을까요?

열매가 없는 것, 회개에 합당한 열매가 없기 때문에 그들을 책망합니다.

존경과 명성과 축복은 원하지만 참된 회계의 열매가 없는 그들을 향해 책망한 이 세례 요한의 준엄한 책망은 바로 우리가 들어야 될 책망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러면서 속으로 9절에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이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할 것이다.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여서 하나님의 심판도 임박했음을 깨닫고

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우리가 경건의 모양이 아니라 큐티를 통하여 예배를 통하여 진정한 한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으면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큐티를 통하여, 말씀을 통하여, 예배를 통하여 날마다 변화되는 결단이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참된 회개 이후 내 삶에서 변화로 이어지고 있는 열매는 무엇인가요?
참된 회개 이후 내 삶에서 변화로 이어지고 있는 열매는 무엇인가요?

 

 

하나님 아버지
오늘 세례 요한의 이 목소리와 음성이 우리의 폐부를 찌르게 하시고
우리의 심령을 겸손하게 만들어 주셔서
온전히 회개하고 자복하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옵시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게 하여 주소서.
세례 받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부끄러움 없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고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는 하나님의 사람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진실한 회개로 열매 맺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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