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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를 받는 겸손, 의를 이루는 순종(마태복음 3:11~17)(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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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 생명의 삶 | 반태효목사

 

 

 

 

할렐루야

방주교회 반태호 목사입니다. 아, 벌써 주말입니다. 주의를 준비해야 될 시간입니다.

분주한 일상 가운데서도 그런 충분한 안식과 온전한 예배자로 언제나 주 앞에 나갈 때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주님 앞에 예배자로 나가시는 여러분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함께 큐티로 함께 나눌 말씀은 마태복음 3장 11절에서 17절 말씀입니다.

 

세례를 받는 겸손, 의를 이루는 순종
세례를 받는 겸손, 의를 이루는 순종

 

 

 

세례를 받는 겸손, 의를 이루는 순종

 

 

마태복음 3장 11절에서 17절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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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13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 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니
14 요한이 말려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15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17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공생의 시작은 세례 사건으로 시작이 됩니다.

그 예수님의 공생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사람이 바로 세례 요한입니다.

예수님도 기다리셨어요. 세례 요한이 등장하고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 주의 길을 예비하는 것을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푼다는 말을 듣고 예수님도 세례 요한에게 나아가 세례를 받기 위해 나오는 모습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세례 요한이 세례를 준 목적은 사람들에게 회개의 세례를 베풀어서 오실 예시아 메시아를 준비하기 위한 것이고

또 하나의 목적은 하나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메시아가 누구신지, 그가 예비했던 분이 누구신지를 세례 때 알려주겠다고 말씀하셔서 세례를 통해서 예수님을 알고 메시아 됨을 확인하고 온 세상에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다.

오실 분이 바로 저분이시다고 온 세상에 나타내기 위해서 세례를 베풀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세례 요한은 오늘 11절을 보면 자기의 사명, 본분, 분수를 아는 사람이었어요.

11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 선지자 중의 선지자가 세례 요한임에도 불구하고

세례 요한은 내 뒤에 오실 그 메시아에 비한다면 나는 그분의 신발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할 사람이다.

신발을 드는 종은 노예 중에서도 가장 천한 종입니다.

자기 분수를 알고 자기 사명을 아는 세례 요한을 통해서 교만한 시대, 자기를 드러내는 시대 가운데 겸손하게 자기의 본분을 알고 사명에 충실한 우리 QT인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그러면서 예수님께서 세례 받기 위해서 지금 줄을 서서 우리가 흔히 세례를 기다리는 사람처럼 특별 세례를 받지 않고 사람들이 보지 않은 데서 몰래 세례를 받은 것도 아니고 모든 사람이 보는 데서 줄을 서서 세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이 예수님이 줄을 서 계시고 자기 앞에 나온 것을 보고 벌써 영안이 열려서 그분이 아 이분이 바로 내가 기다리는 메시아 이분이시구나 그런데 사실은 세례 요한이 잘 알고 있는 분입니다.

친척이죠. 자기보다 6개월 나중에 태어난 바로 나사렛 예수가 메시아라는 사실을 그때 깨닫게 됩니다.

그러면서 그 예수님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14 요한이 말려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요한이 말려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십니까?

나는 당신의 신발 들기도 감당하지 못할 사람인데 내가 어찌 세례를 베풀겠습니까?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이것까지 허락하라. 왜냐하면 이렇게 하여야 모든 의를 이루기 때문에 이 내가 세례를 받아야 한다.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심으로 이루어야 될 의는 바로 죄인과 같이 되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고 이 땅에 하나님의 온전한 뜻을 이루는 그 의를 이루려면, 예수님은 우리와 동일하게 되시고 죄인의 자리에 오셔서 우리와 연합하고 동일이 되시는 입마뉴엘 되기 위하여 세례를 받으시는 주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을 때, 우리도 동일하게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이 이루신 모든 의가 우리에게 주어질 줄 믿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후, 성령이 내게 행하신 일은 무엇인가요?
예수님을 영접한 후, 성령이 내게 행하신 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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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실 때 나타나는 세 가지 놀라운 현상을 오늘 성경 말씀은 16절, 17절에서 알려주고 계십니다.

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17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예수님이 세례를 받고 올라오실 때 첫 번째는 하늘이 열렸다.

하늘이 열렸다. 사실은 세례 요한이 오기 전에 말나기 이후로 하늘이 닫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침묵 시대라고 그러죠. 중간기, 신구약의 중간기.

여러분 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 구약 성경의 마지막 성경 말라기 4장을 읽고, 그다음에 바로 마태복음 1장으로 들어가지만

말라기 4장과 마태복음 1장에는 400년의 시간이 흘러갑니다.

그 기간을 중간기 혹은 침묵 시대라고 말하고, 하늘이 닫혔다고도 말할 수 있는데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늘 문이 열립니다.

하늘이 열리고 예수님의 세례로 말미암아 하늘이 다시 열립니다.

 

두 번째는 성령님이 비둘기 같이 내려오십니다. 성령님은 평화의 상징이죠 생명의 상징입니다.

우리에게 생명과 평화를 주시는,  물론 성령님은 불같이 바람처럼도 임하지만 평화로 오셔서 우리를 심판해서 구원하는 하나님과 화목해 된 그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처럼 성령님이 임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임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17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세례를 통해서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분명히 알려줍니다.

세례 요한에게 약속한 것처럼 내가 누군지 모르는데 어떻게 그분을 세상에 소개합니까?

세례를 주고 있으면 내가 알려주겠다 바로 이 순간이죠.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오 내가 기뻐하는 자라고 예수님도 이 세례 사건을 통해서 다시 한번 하나님의 아들 되심,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힘입어 시험의 우리의 구원의 길, 광야 같은 길, 고난의 길, 십자가의 길을 기꺼이 걸으십니다.

예수님이 우리와 동일하게 함께 되셔서 세례를 받으심으로 우리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 받을 때 동일하게 이 예수님에게 임했던 놀라운 축복이 세례의 축복이 우리 모두에게도 임하는 줄 믿습니다.

예수 안에 있는 사람,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예수님과 연합된 사람은 하늘이 열린 사람이요.

성령으로 기름 붓고 성령 세례를 받은 사람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가 이 음성은 평생 가장 마음 깊은 곳에 담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 안에서 우리 모두는 너는 내 사랑하는 자요. 내 기뻐하는 자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우리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 말 저말로 우리를 정의합니다.

너는 이런 사람이야. 너는 이런 사람이야. 못났다. 잘 났다.

우리를 평가하고 우리를 여러 사람이 자기의 기준으로 다양한 이름을 갖다 붙이지만

 

하나님의 본심 하나님 마음 깊숙한 곳에 있는 책망 하시고 심판하시면서도 하나님의 본심 중에 본심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예수 안에 있는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너는 내 사랑하는 자여 내 기뻐하는 자라

 

큐티를 할 때마다 말씀을 읽을 때마다 이 음성이 여러분에게 들리는 놀라운 축복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 내가 가장 신뢰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 내가 가장 신뢰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예수님도 이 땅에 계셨을 때 우리와 똑같이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세례를 받으심으로 우리와 하나 되시고, 동일시되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담당하시고, 우리 대속자가 되시고 구원자가 되시며
예수 안에 있는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요. 기뻐하는 자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우리에게 확정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본심은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고, 기뻐하신다는 이 놀라운 은혜 앞에
모든 우리에게 상처를 주는 소리, 모든 세상의 소리가
이 하나님의 음성으로 말미암아 치유되고 회복되고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세례를 받는 겸손, 의를 이루는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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