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참된 왕을 찾는 진정한 예배자(마태복음 2:1~12)(20260114)

반응형

2026.01.14 | 생명의 삶 | 반태효목사

 

 

 

 

안녕하세요.

저는 방주교회 목사입니다.

새해 여러분의 모든 소망이 정말 더 풍성하게 응답받는,

그리고 뉴스 스토리가 여러분 삶 속에서 날마다 새롭게 이루어지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무엇보다도 말씀과 동행하시고 큐티인이 되셔서 하나님과 동행하시는 하루하루 되기를 축복합니다.

오늘 함께 나눌 말씀은 마태복음 2장 1절에서 12절 말씀입니다.

 

 

참된 왕을 찾는 진정한 예배자
참된 왕을 찾는 진정한 예배자

 

 

 

참된 왕을 찾는 진정한 예배자

 

 

 

마태복음 2장 1절에서 12절 말씀입니다.

더보기
1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3 헤롯 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4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냐 물으니
5 이르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6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7 이에 헤롯이 가만히 박사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묻고
8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
9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새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서 있는지라
10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11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12 그들은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가니라

 

 

 

성탄을 온 세상에 처음 알린 사람은 놀랍게도 동방박사들입니다.

그리고 성탄절 크리스마스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준 사람도 바로 동방박사들입니다.

동방 박사는 전통적으로 유대인도 아니고 아주 오랜 기간 동안 메시아를 기다리는 사람도 아니라 동방의 지혜로운 박사들입니다.

그런데 이 박사들이 성탄을 제일 먼저 온 세상에 알리게 되고 성탄의 의미를 성탄에 무엇을 해야 되는지를 정확하게 보여준 내용이 오늘 말씀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탄생하실 때가 언젠가? 어디서 태어났는가?를 1절에 보면 헤롯 왕 헤롯 대왕이죠.

성경에 헤롯 왕이라는 왕이 여러 사람 나오는데 그중에 예수님 탄생할 때가 대 헤롯이라는 헤롯이 다스릴 때 그때 예수님이 태어나시고 어디서 태어난 지를 유대 베들레에서 나셨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탄생하셨음을 아무도 모르고 있었을 때 동방에서 온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서

'유대인의 왕으로 나시 니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다.'

그랬을 때 난리가 났습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헤롯 왕과 온 예루살렘이 소동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성탄은 소동할 일이 아니죠.

놀라고 난리가 날 일이 아니라 기뻐하고 감사하고 찬양해야 될 일입니다.

더욱이 이스라엘이라면 오랫동안 기다리던 메시아가 왔다면 정말 기뻐하고 감사하고 찬양하고 경배해야 될 일인데 소동하고 난리가 났어요.

그러면서 어디서 나는지 성경의 예언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헤롯 왕이 모든 전문가들 여기 4절에 보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서 어디서 나냐? 성경은 뭐라고 그랬냐? 그랬더니

이 전문가라는 사람이 미가서 5장 2절에 예언의 말씀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5절, 6절에 말합니다.

5 이르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6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그러나 이들은 말씀도 알고 동방박사를 통해서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분이 베들레에 태어난다는 걸 알면서도,

누구 한 사람 동방 박사와 함께 경배한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십니까? 믿으시기에 QT 하는 줄 믿습니다.

말씀대로 믿고, 말씀대로 순종하고,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날마다 증인으로 살아가는 QT인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나는 예수님에 관해 아는 데서 그치나요, 왕이신 그분께 경배하기 위해 나아가나요?
나는 예수님에 관해 아는 데서 그치나요, 왕이신 그분께 경배하기 위해 나아가나요?

 

 

 

반응형
728x90

 

 

 

오늘 7절에 보면 이런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이 메시아가 탄생하면 베들레임의 탄생한 말씀을 듣고 헤롯이 가만히 동방 박사들을 불러서 가서 정말 자세히 확인해서, 즉 그 아기를 발견하면 자기에게 알려달라고 가만히 이야기합니다.

이건 가만히 이야기할 일이 아니죠.

꿍꿍이가 있는 것이, 다른 속셈이 있어서, 경배할 마음이 있다면, 온 세상 사람들 앞에서, 모든 사람들 앞에서 어디서 태어났는지 빨리 알려주고 정확하게 알려주기만 하면, 우리가 다 함께 달려가서 경비하리라고 했지만, 그는 경배할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나도 가서 경배하리'라고 그런 것은 다 속임입니다.

동방박사는 그들이 속은 줄도 모르고 일단 다시 출발합니다.

베들레헴을 향해서 출발할 때 동방에서 자신들을 인도했던 별들이 다시 그들을 앞서 인도하기 시작해서 드디어 그 별의 주인공이 있는 곳에 머뭅니다.

 

여기서 우리가 기억해야 될 말씀이 있습니다.

아무리 별이 인도를 하더라도 말씀이 없으면 별을 따라가도 그 말씀의 주인공, 별의 주인공은 만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기적도 구하고 표적도 구하지만 하나님의 말씀 없이는 정확하게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이 하신 일을 우리가 이해할 수 없습니다.

QT를 해야 될 이유, 말씀을 읽어야 될 이유는?

우리의 삶을 정확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인도를 따르려면, 말씀이라는 내비게이션을 따라갈 때 정확하게 인도를 받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그 별의 주인공이 있는 그 집에 들어가서 10절, 11절에 보면 기뻐하고 크게 기뻐해서 마리아와 아기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10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11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보잘것없는 아기죠

아직은 모든 사람에게 비밀로 있는 그 아기

이사야 9장 6절에 있는 것처럼 한 아기가 낳는데 그 어깨는 정사를 메웠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기회라 모사라 영존하신 아버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음의 눈으로 보고 초라한 아기에게 엎드려 경배합니다.

가장 존귀한 동방 박사들이 아기께 엎드려 경배한 것 이게 바로 크리스마스죠.

크리스마스는 그리스도께 경배를, 동방 박사는 크리스마스가 무언지, 크리스마스 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지를 정확하게 보여주고 가장 귀한 예물들, 바로 왕께 드리는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들려서 왕께 합당한 예물로 경배하고 돌아갑니다.

바로 성탄의 진정한 의미를, 성탄에 무엇을 해야 될지를 동방박사를 통해서 오늘도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진정 경배를 받아야 될 대상은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그래서 오늘도 말씀을 순종하시고, 말씀에 인도함을 받으시고, 우리 예수님만이 유일하게 우리에게 찬송과 경배를 받으실 분, 높임을 받으실 분이라는 감사와 찬송과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증인 되시는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상반된 선택의 기로에서 내가 우선시할 것은 무엇인가요?
상반된 선택의 기로에서 내가 우선시할 것은 무엇인가요?

 

 

아버지 하나님
동방 박사들을 통하여 성탄의 진정한 의미를, 성탄절에 무엇을 해야 될지를 다시 한번 확인케 해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동방박사들이 아기 예수를 보고 그 안에 계신 하나님의 영광 앞에,
엎드려 경배하며 가장 귀한 예물을 드린 것처럼 우리도 참된 예배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참된 왕을 찾는 진정한 예배자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