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 생명의 삶 | 여성민 목사
할렐루야
오늘은 참으로 귀한 날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오늘을 맞이하는 귀한 성도님들과 가정 위에 충만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온누리 교회 여성민 목사입니다.
우리 인생의 가장 큰 고통 중의 하나는 잊히는 것입니다.
잊힌다고 느껴질 때 외로움과 허탈감이 많습니다.
특별히 주목을 받고 있는 그런 방송인들은 잊히는 것에 대한 극단적인 두려움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절대로 잊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시며 계속해서 하나님 곁으로 초청하십니다.
스가랴서 5장 1절부터 11절까지 함께 읽겠습니다.

스가랴 5장 1절에서 11절 말씀입니다.
| 1 내가 다시 눈을 들어 본즉 날아가는 두루마리가 있더라 2 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하기로 내가 대답하되 날아가는 두루마리를 보나이다 그 길이가 이십 규빗이요 너비가 십 규빗이니이다 3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온 땅 위에 내리는 저주라 도둑질하는 자는 그 이쪽 글대로 끊어지고 맹세하는 자는 그 저쪽 글대로 끊어지리라 하니 4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이것을 보냈나니 도둑의 집에도 들어가며 내 이름을 가리켜 망령되이 맹세하는 자의 집에도 들어가서 그의 집에 머무르며 그 집을 나무와 돌과 아울러 사르리라 하셨느니라 하니라 5 내게 말하던 천사가 나아와서 내게 이르되 너는 눈을 들어 나오는 이것이 무엇인가 보라 하기로 6 내가 묻되 이것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그가 이르되 나오는 이것이 에바이니라 하시고 또 이르되 온 땅에서 그들의 모양이 이러하니라 7 이 에바 가운데에는 한 여인이 앉았느니라 하니 그 때에 둥근 납 한 조각이 들리더라 8 그가 이르되 이는 악이라 하고 그 여인을 에바 속으로 던져 넣고 납 조각을 에바 아귀 위에 던져 덮더라 9 내가 또 눈을 들어 본즉 두 여인이 나오는데 학의 날개 같은 날개가 있고 그 날개에 바람이 있더라 그들이 그 에바를 천지 사이에 들었기로 10 내가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묻되 그들이 에바를 어디로 옮겨 가나이까 하니 11 그가 내게 이르되 그들이 시날 땅으로 가서 그것을 위하여 집을 지으려 함이니라 준공되면 그것이 제 처소에 머물게 되리라 하더라 |
1절, 2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1 내가 다시 눈을 들어 본즉 날아가는 두루마리가 있더라
2 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하기로 내가 대답하되 날아가는 두루마리를 보나이다 그 길이가 이십 규빗이요 너비가 십 규빗이니이다
오늘 6번째 환상은 날아가는 두루마리 환상입니다.
기록된 것은 온 땅 위에 내리는 저주입니다.
두루마리의 길이가 20 큐빗, 넓이가 10큐빗이라고 한다면 9m, 4.5m의 크기입니다.
두루마리는 쉽게 볼 수 있도록 공중으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그 안의 기록은 하나님께서 도둑질 하는 자에게 저주를 내리시며 하나님의 이름을 가리켜 망령들이 맹세하는 자를 철저히 심판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율법을 어긴 모든 자들이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됨을 의미합니다.
성도는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죄를 철저히 버려야 합니다.
죄는 가까이 두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를 원하시나요?
그렇다면 과감하게 죄의 자리에서 멀리 벗어나야 할 것입니다.
악은 그 모양이라도 거부하는 단호한 태도가 필요합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심판이 기준 없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로마서 2장에 보면 하나님의 기준이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말씀에 비추어 보며 깨끗한 양심을 유지하도록 힘써야 할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하나님 말씀에 위배되는 일에 대해서는 단호히 거절하는 것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시편 97편 10절에서는
시편 97:10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그가 그의 성도의 영혼을 보전하사 악인의 손에서 건지시느니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랑 성도 여러분 제가 다가온다면 No 라고 이야기하는 그런 크리스천이 되십시오.

7절 8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7 이 에바 가운데에는 한 여인이 앉았느니라 하니 그 때에 둥근 납 한 조각이 들리더라
8 그가 이르되 이는 악이라 하고 그 여인을 에바 속으로 던져 넣고 납 조각을 에바 아귀 위에 던져 덮더라
7번째 환상은 이스라엘의 죄에 대한 것입니다.
에바 가운데 여인이 있는데, 악이 그 여인을 에바 속에 던져놓고 납조각으로 덮으니 두 여인이 신알 땅으로 옮겨 갑니다.
신알은 바벨탑을 쌓았던 곳으로 악의 근거지입니다.
여기서 에바는 곡식의 양을 측량하는 바구니입니다.
환상 속에 에바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죄를 범하는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책망을 보여줍니다.
여인을 에바 속에 던져놓고 나부러 덮듯 하나님은 그들의 죄를 엄중히 심판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죄악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으로 인해 준비된 지역에서 다시는 나오지 못합니다.
잘못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돌이킬 기회를 주십니다.
또한 잊혀져 가는 백성들, 악의 세력에 의해 핍박받으며 공고함을 당하는 성도들을 일으켜 주십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잊지 않으십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큰 위로와 소망이 됩니다.
우리의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잊혀져 가는 느낌을 받을 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으십시오.
존 스타트 목사님은 성령 사역을 회신과 거듭남 이로 말씀하시면서 이는 성령의 강력한 사역이라고 하셨습니다.
마음먹어서 회심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도우심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겸손하게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십시오. 그리고 그분의 인도함을 받으십시오.
하나님의 평광이 여러분 안에 있을 것입니다.
이사야 49장 15절에서 16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49
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16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기억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며 하나님의 능력의 손으로 여러분들을 붙들어 주실 것입니다.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 날마다 우리를 새롭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케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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