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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백성을 지키는 불 성벽(스가랴 2:1~13)(20251015)

2025.10.15 | 생명의 삶 | 여성민 목사

 

 

하나님 백성을 지키는 불 성벽

 

 

할렐루야

오늘 참으로 귀한 날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귀한 성도님들과 가정과 또 기업 위에 충만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온누리 교회 여성민 목사입니다.

 

사람에게 참으로 중요한 것이 마음입니다.

마음이 기쁘면 하루가 즐겁습니다.

그러나 소식을 듣고 마음이 힘들면 하루가 우울합니다.

단지 소리를 통해 들려오는 소식일 뿐인데 그것이 마음에 자리를 잡을 때 몸으로 나타나며 삶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기쁜 소식을 통하여 우리에게 기쁜 삶을 주시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주십니다.

오늘 스가랴서 2장 1절에서 13절까지 말씀을 함께 읽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백성을 지키는 불 성벽
하나님 백성을 지키는 불 성벽

 

 

하나님 백성을 지키는 불 성벽

 

 

스가랴 2장 1절에서 13절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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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측량줄을 그의 손에 잡았기로
2 네가 어디로 가느냐 물은즉 그가 내게 대답하되 예루살렘을 측량하여 그 너비와 길이를 보고자 하노라 하고 말할 때에
3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나가고 다른 천사가 나와서 그를 맞으며
4 이르되 너는 달려가서 그 소년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예루살렘은 그 가운데 사람과 가축이 많으므로 성곽 없는 성읍이 될 것이라 하라
5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불로 둘러싼 성곽이 되며 그 가운데에서 영광이 되리라
6 오호라 너희는 북방 땅에서 도피할지어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내가 너희를 하늘 사방에 바람 같이 흩어지게 하였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7 바벨론 성에 거주하는 시온아 이제 너는 피할지니라
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영광을 위하여 나를 너희를 노략한 여러 나라로 보내셨나니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9 내가 손을 그들 위에 움직인즉 그들이 자기를 섬기던 자들에게 노략거리가 되리라 하셨나니 너희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리라
10 여호와의 말씀에 시온의 딸아 노래하고 기뻐하라 이는 내가 와서 네 가운데에 머물 것임이라
11 그 날에 많은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여 내 백성이 될 것이요 나는 네 가운데에 머물리라 네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네게 보내신 줄 알리라
12 여호와께서 장차 유다를 거룩한 땅에서 자기 소유를 삼으시고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시리니
13 모든 육체가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의 거룩한 처소에서 일어나심이니라 하라 하더라

 

 

3절, 4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3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나가고 다른 천사가 나와서 그를 맞으며
4 이르되 너는 달려가서 그 소년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예루살렘은 그 가운데 사람과 가축이 많으므로 성곽 없는 성읍이 될 것이라 하라

 

세 번째 환상은 한 사람이 측량줄을 손에 잡고 예루살렘을 측량하여 그 너비와 길이를 재려는 장면이 시작됩니다.

그 후로는 다른 천사가 나와서 소년에게 전하라고 한 가지 이야기를 합니다.

그 내용은 예루살렘의 사랑과 가축이 많아져서 성곽 없는 성읍이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이 성벽을 재건하지 못해 낙심할 때, 하나님께서는 사람과 가축이 넘쳐날 것을 미리 알려주셨습니다.

한편 아모스 7장 7절에서 죄악에 빠진 북 이스라엘에게 심판의 도구로 묘사된 적이 있는 그 측량줄이 오늘은 2장 1절에 본문에 회개하고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에게 재건의 기쁨을 알리는 구원의 도구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성광 없는 성읍'이라는 표현이 그것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 친이 성벽이 되어 주시겠다는 귀한 메시지입니다.

 

하나님은 역사의 주관자이십니다.

이스라엘을 흩트셨던 하나님께서 이제는 축복의 단계를 선포하십니다.

예루살렘의 회복은 온전히 인간의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는 누구도 침략할 수 없도록 예루살렘을 보호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힘들고 어려울 때 묵상해야 할 말씀이 있습니다.

이사야 41장 10절의 말씀입니다.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평안과 기쁨이 넘쳐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불 성벽이 되어 주시기에 내가 안심하고 진행할 일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불 성벽이 되어 주시기에 내가 안심하고 진행할 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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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절 7절 말씀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6 오호라 너희는 북방 땅에서 도피할지어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내가 너희를 하늘 사방에 바람 같이 흩어지게 하였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7 바벨론 성에 거주하는 시온아 이제 너는 피할지니라

 

북방 땅에서 도피하라고 하십니다.

'바벨론 성에 거주하는 시온아 이제 너는 그 땅을 피할지니라.'라고 말하고 계십니다.

 

그동안 바벨론은 두려움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의 죄로 인한 포로 생활을 끝내시려는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이제 이스라엘을 억압하는 나라들을 심판하셔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기쁨의 찬양이 흘러나오도록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현실의 두려움 속에서도 당당하게 일어나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실 것입니다.

아직 본국으로 돌아오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바벨론 멸망을 피해 도망할 것을 명하십니다.

하나님의 보호 없이는 세상에 어떤 나라도 영원할 수 없음을 보여주는 하나님의 메시지입니다.

이스라엘을 범하는 자들을, 하나님의 눈동자를 범하는 자처럼 다루어 징계하시겠다고 하심으로, 택한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을 드러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택한 백성 이스라엘을 위해 친히 싸워주신다는 환상을 보여주심으로써 용기와 격려를 주십니다.

존 비비어(John Bevere)의 『거룩한 열정(Holy Fire / Drawing Near / The Fear of the Lord 등 시리즈 중 일부 번역판)』이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의 군례에서 구원하신 목적은 그들을 자신 앞으로 인도하여 친히 그 가운데 거하시기 위함이었다.

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의 친밀감을 원하십니다.

그리고 그 친밀감을 통해서 우리를 더욱더 축복하시길 원하십니다.

하나님 오늘도 저와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기를 원하십니다.

두려움에서 자유하길 원하십니다. 그리고 행복하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사는 성도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분명한 확신이 필요합니다.

첫 번째는 구원의 확신입니다. 두 번째는 공급의 확신이고요 세 번째는 승리의 확신입니다.

우리는 결국 승리의 개가를 부르게 될 것입니다.

세상은 많은 두려움을 주고 있지만 구원의 선물에 간격하며 날마다 승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고난 속에서 내가 믿고 따를 하나님 말씀은 무엇인가요?
고난 속에서 내가 믿고 따를 하나님 말씀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돌보심 가운데 우리의 매일매일이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의 성곽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인도하심에 반응하며 일상에서 감사가 넘치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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