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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주님, 영원한 승리의 왕(고린도전서 15:20~28)(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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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 생명의 삶 | 신동식 목사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평택 온누리교회를 섬기는 신동식 목사입니다.

 

여러분은 세상을 지금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전쟁과 기근, 지진 외에도 세상에는 참 비참하고 마음 아픈 일들이 넘쳐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세상의 마지막이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라고 분명히 말합니다.

세상 권세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나라만 영원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고린도 전서 15장 20절에서 28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부활의 주님, 영원한 승리의 왕
부활의 주님, 영원한 승리의 왕

 

 

부활의 주님, 영원한 승리의 왕

 

 


고린도전서 15장 20절에서 28절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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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21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
24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25 그가 모든 원수를 그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반드시 왕 노릇 하시리니
26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27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에 둔다 말씀하실 때에 만물을 그의 아래에 두신 이가 그 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하도다
28 만물을 그에게 복종하게 하실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신 이에게 복종하게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었도다.'

이 말씀은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의 미래와 연결되어 있다는 놀라운 선언입니다.

우리 예수님은 죽은 사람들 가운데 다시 살아나셨는데, 이것이 첫 번째 부활 사건입니다.

부활은 소생과는 다릅니다.

소생은 죽었다가 살아나지만 결국에는 다시 죽죠.

그러나 부활은 살아나서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누구도 부활의 모습을 본 적이 없었지만 우리 예수님께서 보여주셨고, 그 첫 열매가 되어 주신 것입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오.'

히브리서 9장 27절 말씀과 같이 저와 여러분 모두 인생에 한계가 있지만, 우리는 부활의 몸으로 다시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21절과 22절 말씀에

21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이것은 대표성의 원리입니다.

한 사람의 범죄로 인해서 온 인류에게 사망이 들어왔습니다.

이 사망은 육체의 죽음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죽음도 포함된 것입니다. 영적인 죽음은 하나님과 단절되는 것, 영원히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으로 이것을 둘째 사망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으로 인해 죽은 우리가 생명을 얻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그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부활에는 순서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23절과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주님 안에 잠자던 자들이 먼저 부활하고 그리고 우리도 부활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부활의 순서까지도 정확하게 기록하셨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약속과 그 말씀은 변함이 없으십니다.

이 일은 반드시 성취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죽은 성도들을 잠자는 자라고 표현합니다.

왜냐하면 깨어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에게 죽음은 절망이 아니라 부활의 아침을 기다리는 소망이 됩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혼란스러워 보여도 마지막은 하나님의 나라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될 것입니다.

 

 

현실의 어려움 속에서 내가 부활 소망을 굳게 잡아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요?
현실의 어려움 속에서 내가 부활 소망을 굳게 잡아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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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세상을 보면 부조리한 일들이 너무 많아 이 세상에 하나님의 통치가 없는 것 같이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25절 말씀에 

25 그가 모든 원수를 그 발아래에 둘 때까지 반드시 왕 노릇 하시리니
26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예수님은 부활 승천하신 이후에 지금 하나님 우편에서 통치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의 통치는 이미 시작되었고 마침내 완전한 승리로 끝나게 될 것입니다.

죽음의 권세는 이미 깨지기 시작했지만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죽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26절 말씀에 맨 나중에 멸망받을 원수는 완전한 죽음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예수님에게 만물을 다스리는 전권을 위임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만물의 주관자이심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28절에 보면

28 만물을 그에게 복종하게 하실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신 이에게 복종하게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예수님은 그 통치권을 다시 성부 하나님께 돌려드린다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 구원의 계획을 이루시고 모든 대적자가 굴복하여 세상이 회복되면 그 나라와 승리를 다시 성부 하나님께 올려드리게 될 것입니다.

성경의 역사 창조, 타락, 구속, 회복, 성경의 세계관은 끝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인간 중심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 보이지만, 모든 역사는 하나님이 주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주님이 오시는 것으로 회복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눈앞에 현실만 보고 낙심하지 않습니다.

결국 성도의 소망은 이 땅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주님이 오실 때 변화되어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완벽한 통치 안에서 우리는 영원토록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부활 생명을 소유한 내가 새롭게 감당할 사명은 무엇인가요?
부활 생명을 소유한 내가 새롭게 감당할 사명은 무엇인가요?

 

 

 

사랑하는 하나님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의 첫 열매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도 영원한 부활 소망을 가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오실 때까지 우리의 믿음을 굳건하게 지켜 주옵소서.
주님 오실 날을 기대하며 늘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주님을 의지하오니 험한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는 소망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부활의 주님, 영원한 승리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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