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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사람은 사람을 자랑하지 않습니다(고린도전서 3:16~23)(20260516)

2026.05.16 | 생명의 삶 | 반태효 목사

 

성령의 사람은 사람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교회 반태현 목사입니다.

오늘은 5월 16일 토요일입니다. 또 즐거운 주말이기도 합니다.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면서 특별히 우리는 예배자입니다.

하나님 앞에 예배자로 준비하는 은혜로운 시간 그리고 가장 복되고 세월을 아끼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축복합니다.

오늘 함께 나눌 말씀은 고린도 전서 3장 16절에서 23절 말씀입니다.

 

 

성령의 사람은 사람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성령의 사람은 사람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성령의 사람은 사람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고린도 전서 3장 16절에서 23절 말씀입니다.

더보기
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18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9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기록된 바 하나님은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20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21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22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오늘 16절 말씀을 우리가 깊이 묵상해야 될 굉장히 놀라운 말씀입니다.

이건 거의 혁명적인 말씀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가 익숙하지만 제대로 이 말씀의 깊이를 제대로 이 말씀을 우리가 정말 이해하는지 오늘 다시 한번 말씀을 함께 보고 묵상하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다

우리 안에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이라는 사실

이게 교회입니다.

건물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고백하는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의 성전이요 우리 안에 성령이 계시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그러므로 17절에 성전을 더럽히는 일은 가장 큰 죄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할 것이다.

특별히 고린도 전서에서 강조하는 것은 바로 교회 안에서 파벌을 만들고 시기하고 분쟁하고 주님만이 높임을 받아야 되는데 사람을 높이고 사람을 자랑하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는 일인데

 

그런데

 

정말 유감스럽게도 한국 교회 안에는 너무 자주 목격하는 모습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예비하고 찬송하지만 주도권 싸움을 하고 그리고 사람을 높이고 그리고 어떤 지도자를 높이고 지도자를 따르면서 교회를 자랑하면서 스스로 내가 그 지도자 밑에서 그 교회 사람으로 자기를 높이는 이런 정말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는 일을 너무나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의 거룩함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거룩한 교회 안에 시계와 분쟁이 있을 수 없고 거룩한 교회 안에 사람을 자랑하는 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말씀을 통하여 큐티를 통하여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그리고 거룩한 삶을 통해서 하나됨을 이루고 겸손하게 주님의 증인이 되는 저와 여러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인 내가 거룩함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의 성전인 내가 거룩함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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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8절 말씀에 저는 이 말씀이 굉장히 오늘 많이 제 마음에 닿아 왔습니다.

자신을 속이지 말라 자신을 속이지 말라. 스스로 지혜에 있는 사람처럼 자기를 속이면 안 된다.

오히려 어리석은 자, 세상 지혜에 대해서는 어리석은 자가 돼야 되는데 내가 세상보다 더 지혜롭고 세상의 지혜로 우리를 무장하고 세상의 지혜로 신앙생활도 하고 세상의 지혜로 교회도 섬기고 세상의 지혜로 교회를 이끌어갈 때가 많습니다.

그걸 세속화라고 말합니다.

세속화의 위험이 하나님의 성전의 거룩함을 더럽히는 가장 큰 요인 중의 하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스스로 속이고 있지 않은지 돌아봐야 돼요.

내가 교회임에도 불구하고 성도임에도 불구하고 주님만이 높임을 받으셔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설교하고 또 말씀을 읽을 때는 아맨 하고 있지만

실제 우리 신앙생활에서는 일상 생활에서는 스스로 속이고 사실은 주님의 영광을 가릴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부지런히 깨어 있고 큐티하는 여러분은 정말 축복입니다.

말씀에 깨어 있지 않으면 우리가 스스로 속이는 자가 됩니다.

우리가 QT를 하면서 우리 정말 내가 제대로 큐티를 하고 있으면 정직한 영으로 날마다 새롭게 되는 일들이고

세상 지혜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를 따르는 진정한 주님의 자녀요 거룩한 성전의 역할을 감당할 줄 믿습니다.

그리고 22절과 23절 말씀을 여러분 깊이 묵상하면서

이것이 교만이 돼도 안 되고

이것이 우리가 주장할 수 있는 우리의 자격이나 또 권리가 아니라

감사와 겸손의 조건이요

우리가 누구인지 사람을 자랑하거나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주님만 높이면서

우리가 주께서 베푸신 놀라운 은혜에 감사할 수 있는 것은 22절 말씀은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놀라운 말씀 아닙니까?

22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바울이나 아볼로나 개바는 베드로죠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의 것이 다 너희의 것이요 우리가 우상으로 삼는 것들이 다 너희를 위해서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바울도 아벌로도 베드로도 너희를 위해서 복음으로 진정한 성도다운 성도, 교회다운 교회, 성전다운 성전을 세우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기 위해서 너희를 위해 준 사람들이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상속자, 자녀 됨,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할 자라는 그 영광으로 이 세상을 따르거나 세상을 부러워하거나 세상 것을 자랑하지 않고 왕 같은 제사장으로 하나님의 성전을 이루고 거룩한 삶을 살아가면서 하나 됨을 이루어 가야 되는 시기와 분쟁이 아니라 어린아이 같은 자리가 아니라 성숙한 자리로 나아가서 참된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잊어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예수님을 주라 우리가 부릅니다.

예수님을 주라 부르는 것은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다 내 것이 아니라 다 우리는 예수님께 속한 자여 예수님께 영광을 돌려야 될 자라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고

오늘도 말씀과 큐티를 통해서 주님과 동행하면서 세상을 자랑하지 않고 사람을 자랑하지 않고 자기 자신도 높이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높이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내가 주님보다 더 따르고 자랑하는 사람이 있나요?
내가 주님보다 더 따르고 자랑하는 사람이 있나요?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심을 인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헛된 것을 자랑하지 않게 도와주시고
사람을 자랑하고 사람을 높이지 않고
오직 주님만 높이며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성전으로 세상을 밝히며
또 주님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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