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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교훈을 받는 성령의 사람(고린도전서 2:10~16)(20260514)

2026.05.14 | 생명의 삶 | 반태효 목사

 

 

성령의 교훈을 받는 성령의 사람

 

 

 

안녕하세요.

방주교의 반태효 목사입니다.

5월 가정의 달에 특별히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가정의 축복과 그리고 일터의 축복을 허락하신 놀라운 약속은 시편 128편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약속의 말씀이 말씀을 사랑하는 자들, 큐티하는 여러분을 통해서 가정의 축복과 일터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축복합니다.

오늘 함께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고린도 전서 2장 10절에서 16절 말씀입니다.

 

 

 

성령의 교훈을 받는 성령의 사람
성령의 교훈을 받는 성령의 사람

 

 

 

성령의 교훈을 받는 성령의 사람

 

 

 

고린도전서 2장 10절에서 16절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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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어제 우리가 한 큐티지만 9절 말씀과 연결되어서 오늘 말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전하는 하나님의 지혜(고린도전서 2:1~9)(20260513)

 

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던 것을 우리가 어떻게 깨달을 수 있는가?

오직 하나님의 성령으로

 

성령께서 우리를 위해서 예비하신 그 놀라운 구원,

그리고 우리를 거룩해하시고 영광의 자리에 이르는 그 모든 것은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지혜로는 헤아리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지만 그것을 알 수 있게 하시는 분이 바로 성령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듣고 십자가의 복음으로 거듭난 사람들은 성령을 선물로 받습니다.

누구든지 우리가 회계하고 죄사함을 받고,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면 다 성령을 선물로 받아서 이전에 우리가 결코 알지 못했던,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놀라운 일들을 놀라운 은혜를 알게 되고 깨닫게 되고, 또 그것을 누릴 수 있는 은혜가 주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성령으로 우리에게 이것을 다 보이셨다.

성령은 모든 것을 다 통달하는 하나님의 영이요, 진리의 영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계획과 생각을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그래서 11절에 보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그 놀라운 은혜를,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셔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예비한 그 놀라운 은혜를 우리가 알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사람들, 십자가로 거듭난 사람들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온 영을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12절 하반절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말씀에 오래 좀 머물렀으면 좋겠어요. 12절 하반절에

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을 알게 하려 함이라

성경을 1천 번 읽고, 2천 번 읽고, 1만 번을 연구해도

성령이 우리를 인도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주신 그 놀라운 은혜를 깨닫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렇게 큐티를 하면서 말씀의 은혜를 누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체험하고, 십자가의 그 놀라운 은혜를 우리가 깨달을 수 있는 것은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진리의 영으로 조명해 주시고, 인도해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13절에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바울이 다시 한 번 내가 사람의 말과 지혜로 가르치지 않고 오직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에게 다시 한 복음을, 오직 예수, 오직 십자가를 전한 것은 성령님을 의지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직 성령께서 가르쳐 준 것으로 하나님의 영적인 일은 오직 영적으로만 분별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

큐티하는 여러분 모두가

성령 충만해서 성령님을 통해서 은혜의 자리, 진리의 자리, 말씀과 함께하는 큰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온전히 깨닫고 누리기 위해 내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은혜를 온전히 깨닫고 누리기 위해 내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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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 14절에 16절은 굉장히 중요한 도전을 우리에게 주고 있습니다.

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우리가 육에 속한 사람인지 정말 영에 속한 사람인지 육에 속한 사람과 신령한 자로 구별하고 있는데 이 신령한 자라는 것은 아주 신비로운 이라는 뜻이 아니라 정상적인 그리스도인 예수님을 믿고 거듭난 성령의 사람이 신령한 사람입니다.

신령한 사람은 십자가를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신령한 사람은 십자가가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 우리를 구원하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믿고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십자가를 부끄러워하고 십자가의 길이 우리를 구원하는 것에 대해서 의심하는 사람은 아직도 육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이미 1장에서 언급한 것처럼 많은 지혜와 지식을 구별하고 또 은사가 풍성한 교회에서 다양한 은사 한 교회에 어떻게 이렇게 다양한 은사가 함께 할 수 있는지 놀라울 만큼 은사가 풍성했지만

 

십자가의 도를 깨닫지 못하고 예수님과 십자가를 자랑하지 않으면

신령한 사람이 아니라 아무리 예언을 하고 방언을 하고 다양한 성령의 은사가 있다 할지라도 육에 속한 사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큐티할 때 좀 조심해야 됩니다.

율법적인 큐티가 되지 않도록, 내가 매일 큐티한다 큐티를 적용 잘한다 중요하지만

우리가 정말 성령님과 함께하는 큐티를 통해서

오직 하나님께서 주신 이 복음

십자가를 자랑하고 십자가를 의지하고 십자가의 복음으로 변화되는 저와 여러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특별히 16절에 굉장히 놀라운 말씀이 있습니다.

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하나님이 이런 분이다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다 누가 이걸 감히 말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의 마음을 가지지 않으면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은 이런 분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것은 거짓이고 그것은 우상입니다.

근데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고 나를 아는 자는 아버지를 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주님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을 올바르게 우리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처럼 바로 복음으로 거듭난 사람,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 십자가의 복음으로 무장한 사람만이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생각을, 하나님의 영광을 담대하게 전할 수 있습니다.

십자가의 도가 하나님의 능력이오 하나님의 지혜임을 다시 한 번 우리가 감사하고 부끄러워하지 않고 담대하게 증거 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내가 주님의 마음을 알고 따를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주님의 마음을 알고 따를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육에 속한 자가 아니라 성령의 사람 되기를 원합니다.
성령의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십자가에 나타난 그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진정한 하느님의 능력과 지혜가 십자가임을 깨닫고
그 십자가를 부끄러워 하지 않고 능력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며 십자가의 복음을 담대히 증거 하는 증인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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