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부족한 자를 택하신 주님만 자랑하십시오(고린도전서 1:26~31)(20260512)

2026.05.12 | 생명의 삶 | 반태효 목사

 

 

부족한 자를 택하신 주님만 자랑하십시오

 

 

안녕하세요.

우리 CGN을 사랑하는 QT 가족 여러분, 저는 방주교의 반태효 목사입니다.

가정의 달에 특별히 말씀으로 가정을 세우고 말씀으로 가정을 치유하고 말씀과 함께 해서 진정한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오늘 함께 나눌 말씀은 고린도 전서 1장 26절에서 31절 말씀입니다.

 

 

부족한 자를 택하신 주님만 자랑하십시오
부족한 자를 택하신 주님만 자랑하십시오

 

 

 

부족한 자를 택하신 주님만 자랑하십시오

 

 

 

고린도전서 1장 26절에서 31절 말씀입니다.

더보기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31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첫 번째 사명 선언 또 예수님의 첫 설교가 산상수훈입니다. 공식적인 첫 설교

유명한 팔복 설교를 하시죠

그 첫 번째 복이 마음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 저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볼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저의 것이다. 우리 생각은 전혀 다르죠 가난한 자가 아니라 부유한 자가 하나님의 사랑받고 복을 받고 하나님 나라가 그들의 것인 것 같지만 예수님은 완전히 그것을 역전시키셨습니다.

마음이 가난한 자 그래서 오늘 제목만 봐도 우리가 충분히 묵상할 수 있는 좋은 제목을 여기 택했습니다.

 

부족한 자를 택하신 주님만 자랑하십시오.

 

우리가 은혜를 받고 변화되고 거듭나고 우리 믿음의 눈이 열리면

세상의 자랑이라는 게 아무것도 아니고 인간적인 자랑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깨닫고

오히려 세상을 자랑하던 것, 육체를 자랑하는 것이 우리의 믿음의 큰 걸림돌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바울도 고린도 교인들을 향해서 사람을 따르고 육체를 자랑하는 일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를 가르쳐 줍니다.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혹 이런 모든 걸 갖췄다 할지라도 이걸 다 갖출 때는 마음이 가난하지 않아서 은혜도 믿음의 자리도 이해할 수 없고 복음도 사실 복음으로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깨어짐이 은혜입니다.

우리가 낮아지고 깨어지고 가난하고 약할 그때가 오히려 큰 은혜인 것은 그때 진정한 복음의 능력, 십자가의 그 큰 은혜와 사랑을 깨닫고 붙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27절에도 하나님이 하시는 그 복음의 역사는 세상에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로운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약한 자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천한 것과 멸시받는 것과 없는 것을 택하여 있는 것을 폐하려 하신다.

깨어진 자를 사용하신다. 낮은 자를 사용하신다. 교만하고 그리고 세상과 육체를 자랑하는 사람들은 복음과 그리고 무엇보다도 십자가의 그 놀라운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그들은 보지도 못하고 받아들이지도 못하고 믿지 못합니다.

그래서 29절에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자랑하지 못하게 하 자랑은 우리 31절에 있는 것처럼 오직 주 안에서만 자랑해야 합니다.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31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세상 자랑들 다 내려놓고 그리스도와 십자가를 자랑하는 사람이 사실 하나님 나라의 진정한 부요한 자입니다.

큐티는 바로 말씀 앞에서 우리를 깨뜨리는 작업, 그 깨어짐이 은혜인 것을 날마다 체험하는 것이 진정한 큐티인이고 말씀의 사람들입니다.

오늘도 말씀 앞에서 또 말씀의 다림줄 앞에서 세상 자랑을 다 내려놓고 가난하고 겸손하고 깨어진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서 주님의 그 놀라운 은혜와 사랑을 더 깊이 체험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공동체 안에서 내가 다른 사람보다 낫다고 여기며 교만한 마음을 품었던 적이 있나요?
공동체 안에서 내가 다른 사람보다 낫다고 여기며 교만한 마음을 품었던 적이 있나요?

 

 

 

반응형
728x90

 

 

예수님을 믿고 거듭나면 자랑이 달라집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자랑하십니까?

우리가 종종 시험에 드는 것은 세상을 자랑하는 사람들 때문에 시험 들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예수님 믿고 받은 은혜와 축복을 자꾸 세상으로 비교를 하면 우리도 낙심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정말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와 능력을 깨달으면 세상 자랑 헛된 걸 압니다.

세상 자랑 내려놓고 오직 십자가만 자랑하고 십자가의 은혜만 우리가 간증하고 증거하는 진정한 믿음의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가치, 우리의 정체성은, 우리의 삶의 의미는 세상에 있지 않습니다.

세상에 두면 세상과 함께 다 썩어져 가고 허망해져 가지만 우리의 가치, 의미, 정치성은 바로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30절 말씀을 오늘 깊이 좀 묵상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말씀에 좀 오래 머물렀으면 좋겠습니다.

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30절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우리를 택하신 분, 나를 부르신 분이 하나님이시고

내가 하나님의 자녀 된 것도 하나님이 시작하신 일이고 하나님으로부터 말미암아서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다.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에 이것이 우리의 정체성이고 가치요 의미고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가치만큼 우리도 하나님께서 소중히 여기시고

그것을 아는 우리의 영혼은 세상에 부러워하지 않고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영혼 없는 그리고 잃어버린 영혼들, 그리스도가 없는 영혼들을 사랑하고 그들에게 복음을 담대히 전할 수 있습니다.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진정한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질그릇 같은 존재이고 약한 존재이지만

질그릇 같은 우리 속의 보배이신 예수님이 계시기에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진정 우리의 삶이 얼마나 의미 있고 가치 있고 소중한 가 알아서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로 온유와 겸손으로 세상을 축복하는 축복의 근원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금까지 나의 자랑은 무엇이었으며, 이제부터 나의 자랑은 무엇이 되어야 할까요?
지금까지 나의 자랑은 무엇이었으며, 이제부터 나의 자랑은 무엇이 되어야 할까요?

 

 

 

아버지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우리의 의미와 우리의 가치와 우리의 정체성이 세상에 있지 않고 육체에 있지 않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니 감사합니다.
우리는 다 질그릇 같지만 우리 속의 보배이신 예수님이 계시기에 우리가 사랑받는 자요 주님이 기뻐하는 하나님의 사람임을 믿습니다.
날마다 큐티를 통하여 아버지 하나님께 사랑받는 자로, 주님이 기뻐하는 자로 세워지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