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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하나 되는 교회(고린도전서 1:1~17)(20260510)

2026.05.10 | 생명의 삶 | 반태효 목사

 

 

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하나 되는 교회

 

 

 

안녕하세요.

저는 방주교회 반태호 목사입니다.

아, 오늘은 5월 10일 주일입니다.

5월이 가정의 달이고 특별히 이번 주일은 어버이 주일입니다.

가정이 위기고 가정이 무너진다는 많은 위기가 있지만,

그러나 우리 큐티하시는 분들, 또 예배하시는 분들의 가정이 온전히 회복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가정으로 회복되고 세워지는 축복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함께 나눌 말씀은 고린도 전서 1장 1절에서 17절 말씀입니다.

 

 

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하나 되는 교회
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하나 되는 교회

 

 

 

 

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하나 되는 교회

 

 

고린도 전서 1장 1절에서 17절 말씀입니다.

더보기
1.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그들과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3.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4.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 이는 너희가 그의 안에서 모든 일 곧 모든 언변과 모든 지식에 풍족하므로

6. 그리스도의 증거가 너희 중에 견고하게 되어
7.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8.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하게 하시리라
9.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1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11. 내 형제들아 글로에의 집 편으로 너희에 대한 말이 내게 들리니 곧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
12. 내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한다는 것이니
13.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냐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냐
14. 그리스보와 가이오 외에는 너희 중 아무에게도 내가 세례를 베풀지 아니한 것을 감사하노니
15. 이는 아무도 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말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16. 내가 또한 스데바나 집 사람에게 세례를 베풀었고 그 외에는 다른 아무에게 세례를 베풀었는지 알지 못하노라
17.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베풀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 교회는 바울이 2차 선교 유럽 선교 때 세워진 교회입니다.

아 2차 선교 유럽 선교는 바울이 어떤 의미로는 준비되지 않은 채 성령의 이끌리심을 받아 진행된 선교입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빌리포 교회가 개척되고 세워지고 그다음에 데살로니가 그리고 베리아 그리고 아테네 전도를 한 다음에 마지막 2차 선교 여행의 마지막이 고린도였었고, 그 고린도 지역에서 복음을 전함으로 말미암아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교회로 탄생한 것이 고린도 교회입니다.

그래서 그 고린도 교회에게 바울은 편지를 쓰면서 특별히 교회가 무엇인지 우리에게 오늘 귀중한 말씀을 주는 게 2절입니다.

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그들과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교회는 건물도 아니고 교회는 바로 그리스도를 부르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모임이 바로 교회이고,

또 그 교회에 대해서 모든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받은 자가 바로 교회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정체성, 예수님 안에 있는 우리 성도 교회의 정체성입니다.

또한 고린도 교회의 특수성, 우리가 보편적인 교회의 모습은 어디에나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또 유럽에 있어나 아시아에서나 동일하지만 또 교회마다 교회는 시대마다 또 여러 문화권에서 각자의 독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바로 고린도 교회의 독특성이 4절에서 6절에 표현돼 있습니다.

그래서 고린도 교회는 특별히 철학이 발달한 도시에 세워진 교회이기 때문에 그들은 모든 음변과 모든 지식이 풍부한 교회 그리고 두 번째는 어 그리스도의 증거가 너희에게 견고하게 되어 모든 은사가 부족함이 없는 교회

그래서 유명한 은사장 고린도전서 12장이 유명한 은사장이죠.

그래서 한 교회에 이런 놀랍고 풍성한 은사가 있는 교회 이게 바로 고린도 교회였고 고린도 교회의 특징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하여 교회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교회 되면 얼마나 감사한지 또 우리에게 부어주신 은사와 은혜가 무엇인지를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가 기억하며 살아갈 성도의 정체성과사명은 무엇인가요?
내가 기억하며 살아갈 성도의 정체성과사명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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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 전서가 기록된 배경 목적은 바로 11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바울을 방문한 이때 고린도 전서가 기록될 때 바울은 에베소에서 놀라운 사역을 감당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바울을 방문한 글로의 집 사람을 통해서 고린도 교회 안에 있는 어려운 문제들 바로 이 분쟁의 문제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고 우리가 다 예수님 안에서 함께 교재 하는 여기 9절에 보시면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재 하는 곳이 교회인데 이 교재의 가장 큰 위험과 교재를 방해하는 가장 어려운 요소는 바로 분쟁입니다.

사람이 사는 곳에는 언제나 분쟁이 있지만 교회는 분쟁을 넘어서 교제하고 하나되고 거룩해 주는 것이 교회입니다.

 

 

그러나 고린도 교회는 심각한 분쟁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12절에 보면 무려 네 그룹으로 4파전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12. 내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한다는 것이니

 

나는 바울파다 나는 아볼로 파다 나는 베드로 개반은 베드로입니다.

베드로 하다 그리고 이렇게 놀랍게 주장하는 사람도 있어요.

나는 그리스도께 속한 자라 이렇게 주장한 사람이 있으면 나머지는 자기들에게 속한 사람이 아니면 나머지는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이 아니라는 심각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도 교회 안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 문제를 위해서 오늘 이렇게 강력한 복음을 전파합니다.

이런 분쟁에 대한 해법이 뭐냐 해법이 서로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 소통하고 문제를 짚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복음으로 특별히 십자가의 복음으로 하나 되는 게 가장 중요한 처방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스도가 나누었느냐 ?내가 너에게 세례를 주었느냐?

나는 세례를 준 사람을 기억하기에는 3 사람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나는 세례를 주기 위해서 너에게 온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온 것이다.

그리스도의 몸이 나누어질 수 없는 것처럼 진정한 교회 안에는 어떤 경우에도 분쟁과 분열이 일어나면 안 된다.

그것은 사람을 자랑하고 사람을 따르기 때문이다.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십자가를 중심으로 하나 돼야 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17절 말씀이 매우 중요한 말씀입니다.

17.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베풀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말의 지혜를 자랑하는 사람

나는 누구에게 세례를 받았다 나는 누구에게 성경 공부를 했다.

그것이 자랑이 되어서 이 고린도 교회 안에는

나는 게바에게 세례 받고 아볼로에게 성경 공부를 받고 우리는 직접 바울과 개척 멤버고

이런 것으로 나누어진 교회에 대한 바울의 사랑과 안타까움으로 이렇게 처방을 해결에 대한 처방을 이렇게 말합니다.

바로 오직 복음 안에서 하나 돼야 되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돼야 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교재함으로 진정한 연합을 이루도록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도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교회는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함과 연합과 교재를 이루고 있습니까?

 

 

 

공동체의 분열을 극복하기 위해 나와 공동체가 기억할 것은 무엇인가요?
공동체의 분열을 극복하기 위해 나와 공동체가 기억할 것은 무엇인가요?

 

 

 

하나님
우리를 불러 주의 교회 삼으시고 은사도 주시고 교재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안에 사람을 따르고 사람을 자랑하면서 분열과 분파가 없는지를 돌아보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 특별히 큐티를 통하여 말씀을 통하여 복음의 능력으로 온전히 하나 되게 하시고
우리 큐티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화목해 되는 귀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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