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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말씀과 회복의 비전(스가랴 1:7~21)(20251014)

2025.10.14 | 생명의 삶 | 여성민 목사

 

 

위로의 말씀과 회복의 비전

 

 

할렐루야

오늘 참으로 귀한 날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오늘을 맞이하는 귀한 성도님들과 가정 위에 충만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온누리교회 여성민 목사입니다.

 

구약 성경을 읽어보면 이스라엘의 역사는 네 가지의 패턴으로 나누어집니다.

첫 번째는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두 번째는 인간의 범죄이고요

세 번째는 하나님의 징계입니다.

그리고 네 번째는 인간의 회개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다시 축복을 주십니다.

 

이스라엘 역사는 이렇게 계속적으로 반복합니다.

축복, 죄악, 징계, 회개 이 사이클이 계속 반복되는 것입니다.

스가랴가 활동하는 당시 이스라엘은 뉘우침과 회계가 있은 이후에 하나님께서 다시금 축복을 주시는 시기였습니다.

오늘 스가랴 1장 7절에서 21절까지 말씀을 함께 읽도록 하겠습니다.

 

 

위로의 말씀과 회복의 비전
위로의 말씀과 회복의 비전

 

 

위로의 말씀과 회복의 비전

 

 

스가랴 1장 7절에서 21절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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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리오 왕 제이년 열한째 달 곧 스밧월 이십사일에 잇도의 손자 베레갸의 아들 선지자 스가랴에게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니라
8  내가 밤에 보니 한 사람이 붉은 말을 타고 골짜기 속 화석류나무 사이에 섰고 그 뒤에는 붉은 말과 자줏빛 말과 백마가 있기로
9  내가 말하되 내 주여 이들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이르되 이들이 무엇인지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니
10 화석류나무 사이에 선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땅에 두루 다니라고 보내신 자들이니라
11 그들이 화석류나무 사이에 선 여호와의 천사에게 말하되 우리가 땅에 두루 다녀 보니 온 땅이 평안하고 조용하더이다 하더라
12 여호와의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여호와께서 언제까지 예루살렘과 유다 성읍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시려 하나이까 이를 노하신 지 칠십 년이 되었나이다 하매
13 여호와께서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선한 말씀, 위로하는 말씀으로 대답하시더라
14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이르되 너는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예루살렘을 위하며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15 안일한 여러 나라들 때문에 심히 진노하나니 나는 조금 노하였거늘 그들은 힘을 내어 고난을 더하였음이라
16 그러므로 여호와가 이처럼 말하노라 내가 불쌍히 여기므로 예루살렘에 돌아왔은즉 내 집이 그 가운데에 건축되리니 예루살렘 위에 먹줄이 쳐지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17 그가 다시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성읍들이 넘치도록 다시 풍부할 것이라 여호와가 다시 시온을 위로하며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리라 하라 하니라
18 내가 눈을 들어 본즉 네 개의 뿔이 보이기로
19 이에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묻되 이들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내게 대답하되 이들은 유다와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흩뜨린 뿔이니라
20 그 때에 여호와께서 대장장이 네 명을 내게 보이시기로
21 내가 말하되 그들이 무엇하러 왔나이까 하니 대답하여 이르시되 그 뿔들이 유다를 흩뜨려서 사람들이 능히 머리를 들지 못하게 하니 이 대장장이들이 와서 그것들을 두렵게 하고 이전의 뿔들을 들어 유다 땅을 흩뜨린 여러 나라의 뿔들을 떨어뜨리려 하느니라 하시더라

 

 

11절, 12절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11 그들이 화석류나무 사이에 선 여호와의 천사에게 말하되 우리가 땅에 두루 다녀 보니 온 땅이 평안하고 조용하더이다 하더라
12 여호와의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여호와께서 언제까지 예루살렘과 유다 성읍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시려 하나이까 이를 노하신 지 칠십 년이 되었나이다 하매

 

'스가랴'가 본 8가지 환상 중에 첫 번째 환상의 내용은 이스라엘의 회복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는 '다리오'가 통치권을 장악하고 페르시아 안에 혼란이 일어났던 때였습니다.

이스라엘은 이제 회복이 있을까? 하고 기대했는데,

그러나 이스라엘 포로 삼고 있는 바사 제국은 오히려 2년 동안 평안해졌습니다.

망해야 할 바사가 평안할 때,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약속된 말씀을 바라보며 더 큰 실망과 좌절을 경험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13절, 14절에서 위로의 말씀을 계속 주십니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시온을 위로하시며, 귀환한 후 16년간 성정 재건이 중단한, 신앙적으로 나태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힘을 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스가랴서의 궁극적인 예언은 그리스도의 도래로 말미암아 장차 완성될 하나님 나라를 가리킵니다.

참으로 복된 소식입니다.

 

혹시 우리 삶 속에서도 기대와 어긋나는 그런 상황들이 있습니까?

기도하는데 악한 자들이 여전히 주변에 있고 그것으로 인해서 고난 가운데 있습니까?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데 끝이 보일 듯하면서도 여전히 어두운 상황입니까?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스가랴'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역사의 주관자이시며 자기 백성을 포기하시는 법이 없으십니다.

이것이 지금 저와 여러분이 가져야 할 믿음입니다.

 

 

낙심한 내게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는 하나님 말씀은 무엇인가요?
낙심한 내게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는 하나님 말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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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21 내가 말하되 그들이 무엇하러 왔나이까 하니 대답하여 이르시되 그 뿔들이 유다를 흩뜨려서 사람들이 능히 머리를 들지 못하게 하니 이 대장장이들이 와서 그것들을 두렵게 하고 이전의 뿔들을 들어 유다 땅을 흩뜨린 여러 나라의 뿔들을 떨어뜨리려 하느니라 하시더라

 

70년간의 바벨론 포로 생활 동안 단절되어 있던 선민 이스라엘 역사가 이제 BC 537년 제1차 바벨론 포로 귀환과 함께 다시 시작하는 그런 시점에 배경으로 합니다.

이때 스가리아는 두 번째 환상을 보게 됩니다. 곧 뿔 4개가 대장장이 4명의 환상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원수들이 권세가 하나님 손에 의해 무너진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네 뿔은 사방의 권세자들을 상징하며 과거의 아스르, 애급, 바벨론, 메데, 바사, 헬라, 로마 등 미래의 강대국들을 포함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다 땅을 흐트린 그런 나라들의 뿔들을 꺾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백성들이 주변 환경 때문에 실망하지 않고 의롭게 살아야 함을 알려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백성을 위해 싸우시며, 성도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악한 세력과 영적 전쟁에서 최종 승리를 얻게 됩니다.

예언대로 하나님의 섭리는 더디어 오는 것처럼 보이지만, 반드시 적절한 때에 완전하게 이루어집니다.

지금 여러분이 축복의 단계에 있든 또 죄악의 단계에 있든, 징계의 단계에 있던, 회개의 단계에 있든 상관없이 지금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나아가십시오. 그리고 돌이키십시오. 하나님을 신뢰하는 그런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인친다는 단어가 있습니다.

고대는 물품의 진정성과 소유권을 증명하기 위해 인을 찍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부어주시고, 또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인쳐주시고 하나님의 소임을 확증하십니다.

우리는 그러한 존재입니다.

 

이사야 41장 18절에 내가 헐벗은 산에 강을 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가 못이 되게 하며, 마른땅이 생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라고 축복을 합니다. 

하나님의 위로의 말씀이 여러분의 영혼을 살리는 그리고 축복을 누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나는 눈앞의 상황 때문에 좌절하나요, 보이는 것 너머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나요?
나는 눈앞의 상황 때문에 좌절하나요, 보이는 것 너머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나요?

 

 

하나님 아버지 잠시 고난을 허락하실지라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저희를 일으켜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안에 거하는 축복을 매일매일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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