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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죄에 종노릇하지 마십시오(로마서 6:1~7)(20250914)

2025.09.14 | 생명의 삶 | 노치형 목사

 

 

다시 죄에 종노릇하지 마십시오

 

 

 

할렐루야

오늘은 거룩한 주일입니다.

하나님 앞에 바른 예배자로 서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기쁨의 날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저는 오늘 이 교회를 섬기는 노치영 목사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나아갈 때 거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죄의 문제이죠.

혹시 오늘 어떤 생각이 여러분의 삶의 시작을 하게 했는지 우리가 알아보기를 원합니다.

그 생각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생각이었는지 아니면 하나님께 누가 되고 또한 죄악과 가까운 생각이 되었는지 그 생각을 한 번 하며 우리의 믿음의 삶을 다시 고백하길 원합니다.

오늘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로마서 6장 1절에서 7절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을 함께 듣겠습니다.

 

다시 죄에 종노릇하지 마십시오
다시 죄에 종노릇하지 마십시오

 

 

 

다시 죄에 종노릇 하지 마십시오

 

 

로마서 6장 1절에서 7절 말씀입니다.

더보기
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우리는 살아가면서 매일매일 한 가지의 문제를 봉착하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를 믿으면서도 그 죄악이라는 것 때문에 우리는 흔들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로마서의 말씀을 묵상하며 우리는 이 죄의 문제를 더 깊게 또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이 죄에 대해서 우리는 어떻게 대해야 하겠습니까?

그 죄에 대해 우리는 어떤 일을 행해야 하는지 히브리서 12장 1절에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2:1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얽매이기 쉬운 죄를 우리는 담당해야 됩니다.

 

물론 우리는 죄를 이길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죄는 거짓과 깊이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우리가 생각할 때 우리가 이 얽매이기 쉬운 죄를 어떻게 벗어버릴 수 있을까?

우리는 조금 더 바울과 함께 깊이 있게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1절부터 4절의 말씀을 읽겠습니다.

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아맨

 

죄와 은혜의 관계는 어떤 것입니까?

죄가 많은데 그것을 탕감받으면 그 은혜는 크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은혜를 키우기 위해서 죄를 계속해서 더 한다라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가 되겠죠.

 

그것을 우리는 삶으로 살아가고 있기도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삶에 말이 안 되는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살아가는 우리는 왜 그럴까요?

사도바울은 일단, 가장 중요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예수와 함께 한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예수와 함께 죽었다라는 것입니다.

예수와 함께 죽었다라는 것은 그저 우리의 목숨이 끝났다는 것이 아니라 죄로 인해 죽을 우리의 몸이 이제 끝이 났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로 인해 죽을 몸과 다시 예수와 함께 부활할 몸을 우리는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 믿음의 삶을 살아갈 때, 우리가 죄로 인해 죽을 몸 그것에 대해서 매여 있지 말라는 것입니다.

세례는 바로 우리를 새롭게 하는 새의 생명을 주는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세례자가 고백할 때 이런 고백을 하라고 말합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모든 죄는 예수님의 피로만 깨끗하게 됩니다.

나의 죄는 예수님의 피로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새 사람입니다.

 

이 믿음의 고백이 우리 안에 있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죄 속에 거하는 것 같으나 죄로 인해 죽을 몸이 거하는 것이지 부활을 향해 새 생명을 살아가는 삶으로 나아가는 우리의 몸은 새로워지는 것을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죄는 얽매이기 쉬운 것입니다. 하지만 믿음의 경주를 시작해야 합니다.

그 믿음의 경주가 함께하는 이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세례를 받은 이후 나의 삶은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변화되고 있나요?
세례를 받은 이후 나의 삶은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변화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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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울은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새 생명은 무엇을 얘기합니까?

그냥 우리가 상징적으로 추상적으로 죽을 뻔하다가 다시 살아난 그 생명을 말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더욱 더 구체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두 번째 사건에 대해서 사도바울은 말하고 있습니다.

5절에서 7절의 말씀입니다.

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아멘

 

6절에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구절을 읽을 때 잘 알고 있는 갈라디아서 2장 20절의 말씀을 생각하게 되는데요.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아맨

 

이 귀한 말씀을 우리는 떠올리게 됩니다.

우리는 이제 우리가 산 것이 아닙니다.

우리 안에 살아계신 새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함께 살아가고 계신 것이죠.

죄에 대해서 죽을 몸은 이제 결판이 났습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에게 새롭게 시작되는 것은 그 생명은 바로 예수와 함께 살아나는 부활할 생명을 우리는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그것을 우리는 깊이 깨닫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것을 우리가 이 삶 속에서 어떻게 살아낼 수 있을까?라는 것에 그 시작을 나누기 원합니다.

 

저는 이 새 생명이라는 생각을 할 때마다 하나님 나라의 삶을 소망합니다.

하지만 이 땅에서도 그 하나님 나라를 누릴 수 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누릴 수 있을까요?

내가 살아가는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내가 지금 누리고 있는 이 호흡과 이 삶의 모든 것들은 내가 죽을 몸으로 누리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부활의 몸으로 누릴 것임을 확신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내 죽을 몸은 서서히 죽어가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부활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그 몸은 하나님께서 지켜 보호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 믿음을 가지고 오늘 귀한 주일에 하나님께 영광의 예배를 드리길 소망합니다.

새 생명으로 드리는 그 예배, 그 감격스러운 예배를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것이라 믿습니다.

그 예배에 함께 동참하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내가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하는 과거의 잘못된 행실은 무엇인가요?
내가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하는 과거의 잘못된 행실은 무엇인가요?

 

 

죄인을 구원하셔서 예배와 찬양을 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거룩한 주일
우리를 죄에서 자유케 하신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하나님만을 예배하며 높여 찬양하게 하소서.
우리의 삶 속에서 예수님의 이름을 믿음으로 우리 스스로가 죄에 대하여 죽은 존재임을 확신하게 하소서.
그래서 다시는 죄에게 종 노릇하지 않도록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새 생명 가운데 거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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