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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을 막는 거듭된 죄악(에스겔 20:27~32)(20250821)

2025.08.21 | 생명의 삶 | 박종길 목사

 

 

하나님 말씀을 막는 거듭된 죄악

 

 

안녕하세요.

온누리 교회를 섬기는 박종길 목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꾸짖거나 혹 징계하는 것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렇습니다.

우리가 잘못된 길로 가고 있을 때 그렇게 되면 안 되기 때문에

그 길이 사망의 길이고, 또 그 길이 우리를 파괴하고 우리를 망가뜨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징계하시고 또 경고도 하시고 그리고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우리의 죄 결과일 뿐 아니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입니다.

하나님의 징계를 통해, 또 경고를 통해, 우리가 죄에서 돌이켜서 생명 가운데, 은혜 가운데 나가길 원하시는 거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는 하나님의 음성을 통해서 온전히 승리하고 은혜의 자리로 나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 나눌 말씀은 에스겔 20장 27절에서 32절의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막는 거듭된 죄악
하나님 말씀을 막는 거듭된 죄악

 

 

하나님 말씀을 막는 거듭된 죄악

 

 

에스겔 20장 27절에서 32절 말씀입니다.

더보기
27 그런즉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 조상들이 또 내게 범죄하여 나를 욕되게 하였느니라
28 내가 내 손을 들어 그들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였더니 그들이 모든 높은 산과 모든 무성한 나무를 보고 거기에서 제사를 드리고 분노하게 하는 제물을 올리며 거기서 또 분향하고 전제물을 부어 드린지라
29 이에 내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다니는 산당이 무엇이냐 하였노라 (그것을 오늘날까지 바마라 일컫느니라)
30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가 조상들의 풍속을 따라 너희 자신을 더럽히며 그 모든 가증한 것을 따라 행음하느냐
31 너희가 또 너희 아들을 화제로 삼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며 오늘까지 너희 자신을 우상들로 말미암아 더럽히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하겠느냐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하지 아니하리라
32 너희가 스스로 이르기를 우리가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목석을 경배하리라 하거니와 너희 마음에 품은 것을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

 

 

사람들은 쉽게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참 똑똑하고 지혜로운 것 같지만, 어떨 때 보면 참 어리석은 존재인 것을 알게 되죠.

이스라엘 백성들이 오늘 본문에 나타나는 모습이 그런 것 같습니다.

그들의 조상이 광야 해서 하나님을 반역하고 또 불순종함으로 심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약속의 땅에 들어간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죄를 거듭해서 반복하는 그런 어리석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7절의 말씀인데요.

27 그런즉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 조상들이 또 내게 범죄하여 나를 욕되게 하였느니라

 

참 안타깝습니다.

광야에서 그들의 조상들이 범했던 불순종, 불신앙 심지어 우상을 섬겼던 그 죄악을 반복해서 짓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거듭해서 반복해서 계속 죄 가운데 거하고 죄를 짓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향해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오늘도 에스겔의 선지자를 통해서 우리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계속해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왜 그럴까요?

그들의 조상들의 잘못을 반복하는 것은 왜 그럴까요?

 

그것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매일매일 만나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겠다는 결단과 결심이 부족할 뿐 아니라 죄를 벗하는 것이죠. 죄를 누리는 겁니다.

그것이 어떻게 보면 우리가 변하지 않는 우리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가 돌이켜서 하나님의 백성답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거룩한 삶으로 주께 나가야 되는데도

우리도 역시 죄를 끊지 못하고 또 죄가 주는 달콤함을 누리려고 하는 어리석음은,

매 순간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지 못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가볍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듭되는 반역, 거듭되는 불순종 어리석음 가운데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모습을 통해

우리가 우리 자신을 돌이켜서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하나님의 은혜 앞으로 다시 나아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기다리십니다. 그리고 하나님 반복되는 죄가 끊기를 원하십니다.

그 은혜 앞에 그 결단 앞에 설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내가 하는 일이 하나님을 분노하시게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가 하는 일이 하나님을 분노하시게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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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고 거듭되는 이스라엘의 불순종과 그 폐역한 그런 행동들을 보면서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에서 우리는 우상 숭배는 결코 해답이 아니라는 거,  우상을 섬기는 것에는 희망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31절의 말씀인데요.

31 너희가 또 너희 아들을 화제로 삼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며 오늘까지 너희 자신을 우상들로 말미암아 더럽히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하겠느냐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사람들 그 삶은 변하지 않고 불순종하고 우상을 섬기면서 겉모습은 마치 하나님을 예배드리는 것처럼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처럼 보이는 그 폐역 한 그 이중적인 외식적인 것에 대해서 하나님 내가 너희를 용납하지 않고 너희에게 대답하지 아니하더라 그렇게 말씀하는 거죠.

이스라엘 사람들이 우상을 숭배합니다.

심지어 자기 자녀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우상하게 자기의 자식을 화제로 들리는 너무 끔찍한 죄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상 숭배는 결코 해답이 아니죠.

우상 숭배는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되어져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과거의 습관을 따라 점을 본다든지 뭐 사주를 본다는 것 굿을 하는 거 결코 해서는 안 될 죄악입니다.

우상 숭배한다는 것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하나님에게 기도해야 될, 하나님이 받아야 될 영광을 우상에게 돌리는 것, 하나님 결코 용납하지 않습니다.

예수님 때도 뭐 바리새인들 율법 학자들 심지어 제사장들이 예수님에게 표적을 보여달라고 말하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 여러 번 기적을 행했는데도 보지도 않고, 믿지도 않고, 또 그 기적을 경험해도 잠깐 그때만 예수님 보다가 또 잊어버리고 자기 죄악대로 행하는 모습 우리가 경계해야 됩니다.

우리의 믿음이 계속해서 예수님에게 기적을 보여달라고, 표적을 보여달라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죄악에서 돌이켜서 하나님께 나가는 거 거기에 우리의 희망이 있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우리의 정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향해 나아가십시오. 십자가를 향해 나아가십시오.

다시 한 번 하나님 앞에 엎드리십시오.

거기에 우리의 희망이 있고 하나님의 은혜의 기회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여전히 버리지 못하고 있는 죄는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가 여전히 버리지 못하고 있는 죄는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가 어리석어서 자꾸 죄를 짓고 반복되는 불순종 가운데 거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앞에 거룩한 백성으로 성도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예배를 드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오늘 하루도 우리의 자녀들, 우리의 가정, 우리의 일터를 축복해 주시고,
우상을 섬기는 죄악을 끊어버리고, 반복적인 죄를 끊게 하여 주옵소서.
환후들과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성도들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선교사님들과 해외 한인들을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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