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 생명의 삶 | 박종길 목사
안녕하세요.
온누리 교회를 섬기는 박중길 목사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따라갈 때 하나님의 은혜도 잊어버리고 또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못할 때 참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연약하고 우리가 다 부족하죠. 또 세상의 유혹이 너무나 집요하고 또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실패하게 되고 또 반복적인 죄를 짓게도 되고, 또 심지어 유혹에 넘어가서 죄 가운데 거할 수 있습니다.
그때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잘 아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회개하고 또 주님의 은혜를 구하면 하나님 우리를 도와주시고 용서해 주시고 기회를 주십니다.
그 하나님과 함께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 나눌 말씀은 에스겔 20장 10절에서 26절의 말씀입니다.

에스겔 20장 10절에서 26절 말씀입니다.
| 10 그러므로 내가 그들을 애굽 땅에서 나와서 광야에 이르게 하고 11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말미암아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12 또 내가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고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노라 13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광야에서 내게 반역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말미암아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준행하지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크게 더럽혔으므로 내가 이르기를 내가 내 분노를 광야에서 그들에게 쏟아 멸하리라 하였으나 14 내가 내 이름을 위하여 달리 행하였었나니 내가 그들을 인도하여 내는 것을 본 나라들 앞에서 내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려 하였음이로라 15 또 내가 내 손을 들어 광야에서 그들에게 맹세하기를 내가 그들에게 허락한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요 모든 땅 중의 아름다운 곳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이지 아니하리라 한 것은 16 그들이 마음으로 우상을 따라 나의 규례를 업신여기며 나의 율례를 행하지 아니하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음이라 17 그러나 내가 그들을 아껴서 광야에서 멸하여 아주 없이하지 아니하였었노라 18 내가 광야에서 그들의 자손에게 이르기를 너희 조상들의 율례를 따르지 말며 그 규례를 지키지 말며 그 우상들로 말미암아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19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너희는 나의 율례를 따르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고 20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을 너희가 알게 하리라 하였노라 21 그러나 그들의 자손이 내게 반역하여 사람이 지켜 행하면 그로 말미암아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따르지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힌지라 이에 내가 이르기를 내가 광야에서 그들에게 내 분노를 쏟으며 그들에게 내 진노를 이루리라 하였으나 22 내가 내 이름을 위하여 내 손을 막아 달리 행하였나니 내가 그들을 인도하여 내는 것을 본 여러 나라 앞에서 내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려 하였음이로라 23 또 내가 내 손을 들어 광야에서 그들에게 맹세하기를 내가 그들을 이방인 중에 흩으며 여러 민족 가운데에 헤치리라 하였나니 24 이는 그들이 나의 규례를 행하지 아니하며 나의 율례를 멸시하며 내 안식일을 더럽히고 눈으로 그들의 조상들의 우상들을 사모함이며 25 또 내가 그들에게 선하지 못한 율례와 능히 지키지 못할 규례를 주었고 26 그들이 장자를 다 화제로 드리는 그 예물로 내가 그들을 더럽혔음은 그들을 멸망하게 하여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였음이라 |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 또 무엇을 해야 될지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죠.
우리에게도 늘 말씀하시고 또 정확한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십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불순종하고 그 말씀을 지키지 않습니다. 오늘 말씀 13절입니다.
13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광야에서 내게 반역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말미암아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준행하지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크게 더럽혔으므로 내가 이르기를 내가 내 분노를 광야에서 그들에게 쏟아 멸하리라 하였으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율례, 율법이죠 말씀 또 규례, 규칙을 주셨지만 그들이 멸시하고 그리고 하나님 안식일을 더럽히는 불순종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을 통해서, 결국 이 불순종과 하나님의 말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그들의 죄악에 대해서 불신의 세대를 다 심판하지 않습니까?
그 심판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또 하나님이 정한 법을 따르지 않는 결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도 동일하게 정확하게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가 지켜야 될 개명들, 또 우리가 순종해야 될 규칙들, 말씀들을 가리켜 주십니다.
하나님에 대한 순종과 말씀에 대한 순종이 우리의 믿음의 당연한 태도이고 또 그 길이 생명의 길이고 구원의 길임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끊임없이 불순종했던 것처럼, 우리는 우리의 육신의 약함과 나약함 때문에 결국 불순종하게 되고 죄를 짓게 되고 유혹에 넘어가게 되는 어리석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하나님 다시 한 번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이 땅 가운데서 크리스천으로서 또 성도로서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원하시죠?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광야 가운데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겁니다.
수많은 유혹 가운데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축복을 누리는 비결이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는 이 땅 가운데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길입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출애굽 시키시고 에 또 홍해를 마른땅 같이 걷게 하셨습니다.
구원을 베풀어 주시고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또 이스라엘 백성들은 큰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광약길 가운데, 나가게 될 광야를 만나게 됐을 때,
그들은 그들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원망과 불평 속에서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하는, 하나님이 주신 계명을 지키지 않는 그런 죄를 저지릅니다.
하나님께서는 광야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연단하시고, 훈련하시고, 또 그들이 믿음의 사람들로 쓰기를 원하시죠.
하나님 주심 21절의 말씀인데요.
21 그러나 그들의 자손이 내게 반역하여 사람이 지켜 행하면 그로 말미암아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따르지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힌지라 이에 내가 이르기를 내가 광야에서 그들에게 내 분노를 쏟으며 그들에게 내 진노를 이루리라 하였으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반역에서 돌이켜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율법을 주셨습니다.
개명을 주시고, 말씀을 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가리켜 주었지만,
그러나 그들은 폐역하여 교만하고 원망과 불평 속에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광야 속에서 하나님을 향해서 불순종의 죄악을 저질렀을 때 하나님 그들을 심판하신다. 내 분노를 내 진노를 그들에게 쏟아 붙으리라. 그렇게 말씀하시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이 나에게 베푸신 은혜와 기적을 기억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거기에 희망이 있고 거기에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 광야가 우리의 목적지라고 말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땅, 젓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을 가기 위해 광야를 통해 우리를 연단시키고 훈련시키는 거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에게 고난이 있어도, 또 우리가 광야 같은 삶의 현실 앞에 있을 때에도 그 시간이, 그 고난이 우리를 연단하시는 우리를 훈련시키시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우리를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입니다.
그러므로 죄를 끊고, 죄악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를 인도해 주시죠.
그 하나님을 붙잡고, 그 은혜를 붙잡고, 오늘 하루도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지나가는 광야 가운데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고
광야를 통해 우리를 연단하는 하나님의 손길을 기억하며, 베푼 기적과 은혜를 붙잡고 승리하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오늘 하루도 우리의 자녀와 가정과 일터를 축복하여 주시고
주를 향하여 기도하는 성도의 기도마다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병중에 있는 환우들을 위로하시며 치유하여 주시고
선교사님들과 해외 한인들을 불꽃 같은 눈동자로 지켜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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