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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20181015 주님 영광 위해 이루실 긍휼과 은혜의 그날 (시편 102:12~28)


2018.10.15. 생명의 삶 오 민 목사



할렐루야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며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죄된 세상을 살아갈 때 고통에서 면죄된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인생 가운데 인생을 통채로 황폐케 하는 폭풍을 만나게 됩니다 

이런 폭풍을 만날 때 중요한 것은 무엇을 바라보냐입니다 

상황과 내 자신의 연약함을 바라볼 때 우리는 침몰 할 수밖에 없으며 하나님을 바라볼 때 우리는 극복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을 바라 보면서 인생에 고통 가운데 승리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 영광 위해 이루실

긍휼과 은혜의 그날




시편 102편 12절에서 28절 말씀입니다


12.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 주에 대한 기억은 대대에 이르리이다

13. 주께서 일어나사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지금은 그에게 은혜를 베푸실 때라 정한 기한이 다가옴이니이다

14. 주의 종들이 시온의 돌들을 즐거워하며 그의 티끌도 은혜를 받나이다

15. 이에 뭇 나라가 여호와의 이름을 경외하며 이 땅의 모든 왕들이 주의 영광을 경외하리니


16.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의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17.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그들의 기도를 멸시하지 아니하셨도다

18. 이 일이 장래 세대를 위하여 기록되리니 창조함을 받을 백성이 여호와를 찬양하리로다

19. 여호와께서 그의 높은 성소에서 굽어보시며 하늘에서 땅을 살펴 보셨으니

20. 이는 갇힌 자의 탄식을 들으시며 죽이기로 정한 자를 해방하사


21. 여호와의 이름을 시온에서, 그 영예를 예루살렘에서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22. 그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함께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23. 그가 내 힘을 중도에 쇠약하게 하시며 내 날을 짧게 하셨도다

24. 나의 말이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중년에 나를 데려가지 마옵소서 주의 연대는 대대에 무궁하니이다

25. 주께서 옛적에 땅의 기초를 놓으셨사오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니이다


26.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 같이 낡으리니 의복 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27. 주는 한결같으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하리이다

28. 주의 종들의 자손은 항상 안전히 거주하고 그의 후손은 주 앞에 굳게 서리이다 하였도다



할렐루야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는 가운데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어제 본문에서 시편 기자는 자신의 인생이 황혼의 들어진 그림자와 같고 시들어버린 풀과 같더라고 한탄 하였습니다 

자신의 상황과 자신을 볼 때 소망이 없었던 것이죠 


하지만 시편 기자는 자신과 자신의 상황에서 눈을 들어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묵상하면서 소망을 발견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우리 12절과 13절을 보겠습니다 

12.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 주에 대한 기억은 대대에 이르리이다

13. 주께서 일어나사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지금은 그에게 은혜를 베푸실 때라 정한 기한이 다가옴이니이다


비록이 땅 위에 이스라엘은 멸망했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할 것이라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비록 예루살렘은 수치를 당하였지만 하나님의 명성은 대대에 이를 것이라고 시편 기자는 선포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고통의 상황에서 눈을 들어 하나님의 통치와 그분의 명성을 바라볼 때 우리 시편 기자의 마음 가운데 소망의 싹이 트기 시작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볼때 시편 기자의 마음에 이스라엘의 회복이 더욱 분명해지는 것이죠 

하나님께서는 그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은혜를 베푸사 시온을 회복시킬 것입니다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들이 하나님이 정하신 때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14절에서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황폐해진 예루살렘의 성안에 돌들과 티끌은 은혜를 받아 다시 재건 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시온의 회복은 15절 16절에서 언급된 것처럼 열방 들로 하여금 여호와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심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로 하여금 예배의 자리로 나오게 할 것입니다 


우리 17절을 보겠습니다 

17.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그들의 기도를 멸시하지 아니하셨도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서 빈궁한 가운데 올려 드리는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시라고 분명히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하나님은 후대에도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이심을 분명히 알기를 원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어느 때나 언제나 긍률한 마음으로 우리를 지켜 보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고난 가운데 있는 연약한 성도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응답 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죄악 때문에 환란 가운데 있다 하더라도 긍흉을 잃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은혜를 배반하고 떠났을 때도 주의 이름을 부르면 돌아보시고 응답하시는 분이십니다 

절망에 빠진 우리들에게 구원을 베푸실 것입니다 

시편 기자가 자신의 고통스러운 상황과 자신을 보는 시각을 돌려 하나님을 바라보았을때 그에게 소망이 채워졌듯이 

오늘 이 땅을 살아갈때 내 자신과 주변에 상황으로 인하여 고난 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 

자신의 눈을 들어 여호와를 바라볼 때 하나님께서 소망으로 채워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간구하며 나갈 때 그분께서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어떤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주님을 바라보고 고난을 덮고도 남음이 있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경험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회복시키시는

궁극적 목적은 무엇인가요?

내가 하나님이 정하신

회복의 때를 기도하며

기다리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시온에 회복을 소망하며 찬양하던 시편 기자는 마치 잠에서 깨어난 것과 같이 자신의 인생에 연약함과 유한성에 맞닥뜨리게 됩니다 

23절을 읽도록 하겠습니다 

23. 그가 내 힘을 중도에 쇠약하게 하시며 내 날을 짧게 하셨도다


시편 기자는 자신이 하나님의 진노로 기력이 쇠하고 죽음의 위기에까지 있음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삶은 짧으며 누구나 죽는다는 사실과 마주하고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인이 지금까지 겪었던 고통은 어쩌면 죽음의 전조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 고통이 너무 컸기에 시편 기자는 죽음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시편 기자는 더 이상 주저하지 않고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24절에 보면 

24. 나의 말이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중년에 나를 데려가지 마옵소서 주의 연대는 대대에 무궁하니이다

자신의 인생에 연약함과 유한성을 깨달았을 때 

시편 기자는 그 자리에 주저앉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간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편 기자가 주목하는 하나님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25절에 보면 주께서 옛적에 땅에 기초를 놓으셨사오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은 바니이다 

하나님은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생명을 주신 분이십니다 

시편 기자는 자신의 유한성과 연약함을 깨달을때 창조주 하나님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신 하나님을 묵상하고 그분께 나아갔습니다 

생명을 창조하신 그분께서 생명을 주관 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그분 앞에 나아간 것입니다 

욥이 극심한 고통 가운데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환란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나타나셔서 당신이 창조주 이심을 가르쳐 주시고 계시해 주셨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깊이 경험한 욕은 이런 고백을 합니다 

욥기 42장 2절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우리가 창조주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고 체험할 때 창조주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이 가능한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하여 그분께 겸손히 긍휼을 간과하게 되는 것입니다 


28절을 보겠습니다 

28. 주의 종들의 자손은 항상 안전히 거주하고 그의 후손은 주 앞에 굳게 서리이다 하였도다


인생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덧입고 잠시 사는 것과 같지만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얻을 때 소멸 되지 않고 영원한 생명 가운데 은혜 가운데 거 한다라고 시편 기자는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자신의 연약함과 유연성을 깨달을 때 그 연약함과 유한성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며 부르짖었습니다 


오늘날 이 땅을 살아 갈 때 우린 날마다 우리의 연약함과 한계에 부딪치게 됩니다 

그것에 부딪칠 때 때때로 그것은 절망을 가져오지만 우리가 그 한계와 연약함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간다면 하나님의 강함을 경험하는 통로가 될 것입니다 

낙망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 안에서 소망으로 바뀌어지는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망 가운데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며 간구하는 자에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십니다 

이렇게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며 우리의 유한성을 영원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 하시기를 바랍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는 참으로 연약한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그 연약함으로 인하여 우리는 날마다 쓰러지고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그냥 가운데 포기하지 않게 하여주시고,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며 

주님 주신 힘으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영존하시고

한결같으신 하나님은

유한한 우리 인생에

어떤 소망을 주시나요?

쇠약해진 나 자신이나

주위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기도하면 좋을까요?



END


이 글은 청각을 잃은 제 친구를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전체 또는 일부가 잘못 듣고 잘못 옮겨 적은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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