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2 | 생명의 삶 | 이기훈 목사
오늘은 한 주간을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온누리 교회를 섬기고 있는 이기훈 목사입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언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셨나요?
그리고 지금도 그분의 사랑 안에서 생활하고 있는지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또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요?
오늘은 로마서 8장 31절로 39절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묵상을 해 보겠습니다.

그 누구도 끊을 수 없는 하나님 사랑
로마서 8장 3일절에서 39절 말씀입니다.
|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
사도바울은 반문 형식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들에게 주신 특권이 무엇인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31절을 읽어 보겠습니다.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하리오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오
하나님은 항상 우리 편에 계신 분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니 세상에서 우리를 대적할 자가 없다고 합니다.
여기서는 특히 사탄의 권세가 우리를 넘어뜨릴 수 없다. 어떤 고난도 우리를 넘어뜨릴 수 없다는 의미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런 사실을 알 때 우리는 담대함을 가지고 험한 세상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고 계시니 세상에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이 확신과 담대함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길 축복합니다.
신앙인의 삶은 승리의 여정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첫 번째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는 고난과 시험을 승리하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두 번째 32절을 읽어 보겠습니다.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는 공급자이십니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기 위하여 독생자를 내어주신 분께서 우리에게 못 주실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소식입니까? 여러분 하나님의 공급을 얼마큼 경험하면서 생활하고 있는지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그분의 공급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믿음이 있어야만 그분의 공급을 경험하면서 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앙인의 삶은 하나님의 공급을 경험하는 여정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두 번째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공급을 경험하면서 살고 있는가?

세 번째 33절과 3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오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 누가 정죄하리오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하나님은 우리를 완전히 의롭다고 선언하신 분입니다. 예수님 믿고 죄 사함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사람이 됩니다.
그런데 원죄를 용서는 받았지만 자범죄를 범하면서 살게 됩니다.
사탄은 이런 우리를 향하여 계속 고발을 합니다.
너는 의롭게 된 것이 아니다. 죄책감을 유발해서 용서받지 못한 사람처럼 만들어 버립니다.
여러분 중에서 혹시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얻었으면서도 여전히 죄 사함의 확신이 부족하거나 죄책감에 얽매인 채 사는 분은 없습니까? 분명히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하나님이 의로운 사람이라고 이미 선언하셨기 때문에 그 누구도 정죄할 수 없습니다.
신앙인의 삶은 죄에서 자유하면서 사는 여정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세 번째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는 죄에서 자유하면서 생활하고 있는가?
네 번째 35절과 38절, 39절을 읽어 보겠습니다.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오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하나님은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사랑을 끊을 것이 세상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믿음으로 맺어진 하나님과 우리의 사랑의 관계는 그 무엇도 방해를 하거나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끊어낼 수 없습니다.
여러분, 이보다 더 감동적인 사랑의 참가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우리는 넉넉히 승리하면서 생활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신앙인의 여정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네 번째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가?

그 무엇으로도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우리를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 사랑을 누리고 또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 사랑 때문에 헌신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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