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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된 기업을 분배하는 사명(여호수아 13:1~14)(20251204)

2025.12.04 | 생명의 삶 | 박종길목사

 

 

약속된 기업을 분배하는 사명

 

 

안녕하세요.

온누리 교회를 섬기는 박종길 목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또 사명과 또 은혜가 하도 커서

종종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그 기업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정복해야 될 땅, 또 우리가 성취해야 될 가업을 이루지 못한 채 미완의 상태로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번 우리를 돌아보면서 내가 이루어야 되는데, 내가 성취해야 되는데, 하나님께서 맡기셨는데 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또 그것을 성취하고 또 도전하여 이루는 그러한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우리가 나눌 말씀은 여호수아 13장 1절에서 14절의 말씀입니다.

 

 

약속된 기업을 분배하는 사명
약속된 기업을 분배하는 사명

 

 

약속된 기업을 분배하는 사명

 

 

 

여호수아 13장 1절에서 14절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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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호수아가 나이가 많아 늙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얻을 땅이 매우 많이 남아 있도다
2 이 남은 땅은 이러하니 블레셋 사람의 모든 지역과 그술 족속의 모든 지역
3 곧 애굽 앞 시홀 시내에서부터 가나안 사람에게 속한 북쪽 에그론 경계까지와 블레셋 사람의 다섯 통치자들의 땅 곧 가사 족속과 아스돗 족속과 아스글론 족속과 가드 족속과 에그론 족속과 또 남쪽 아위 족속의 땅과
4 또 가나안 족속의 모든 땅과 시돈 사람에게 속한 므아라와 아모리 족속의 경계 아벡까지와
5 또 그발 족속의 땅과 해 뜨는 곳의 온 레바논 곧 헤르몬 산 아래 바알갓에서부터 하맛에 들어가는 곳까지와
6 또 레바논에서부터 미스르봇마임까지 산지의 모든 주민 곧 모든 시돈 사람의 땅이라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리니 너는 내가 명령한 대로 그 땅을 이스라엘에게 분배하여 기업이 되게 하되
7 너는 이 땅을 아홉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에게 나누어 기업이 되게 하라 하셨더라
8 므낫세 반 지파와 함께 르우벤 족속과 갓 족속은 요단 저편 동쪽에서 그들의 기업을 모세에게 받았는데 여호와의 종 모세가 그들에게 준 것은 이러하니
9 곧 아르논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골짜기 가운데에 있는 성읍과 디본까지 이르는 메드바 온 평지와
10 헤스본에서 다스리던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의 모든 성읍 곧 암몬 자손의 경계까지와
11 길르앗과 및 그술 족속과 마아갓 족속의 지역과 온 헤르몬 산과 살르가까지 온 바산
12 곧 르바의 남은 족속으로서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서 다스리던 바산 왕 옥의 온 나라라 모세가 이 땅의 사람들을 쳐서 쫓아냈어도
13 그술 족속과 마아갓 족속은 이스라엘 자손이 쫓아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그술과 마아갓이 오늘까지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거주하니라
14 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여호수아가 기업으로 준 것이 없었으니 이는 그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물이 그들의 기업이 되었음이더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하여 주셔서 아주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지역을 정복했습니다.

하나님이 약속으로 주셨던 요단강의 서편 땅들을 거의 정복해 갔지만,

그러나 오늘 본문에 보면 아직도 정복하지 못한 미완의 땅이 남아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1절 말씀인데요

1 여호수아가 나이가 많아 늙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얻을 땅이 매우 많이 남아 있도다

 

이 본문을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아 이스라엘이 많은 전투를 벌였고 또 전투에서 승리했지만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땅을 완전하게 온전하게 다 정복한 것은 아니구나'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또 여호수아도 나이가 많았다고 나와 있죠.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 땅을 정복해 갈 때, 미완의 땅이 남아 있는 겁니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먼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이루기 원하시는, 또 우리에게 주셨던 귀한 약속의 땅 유업을 우리가 노력하고 애써서 성취해 가기도 하지만, 그러나 아직은 내가 더 가야 되는 내가 이루어야 되는 그런 많은 미안의 땅들이 있지 않은가 생각이 됩니다.

이렇게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정복하지 못한 것은 예상하지 못했던 그런 난관들 어려움들 뭐 불행하다고 말할 수도 있는 그런 사건들 또 그런 사연들이 있겠죠.

우리의 삶에도 마찬가지죠.

그러나 우리의 삶 속에 닥친 어려움이 종종 우리로 하여금 또 다른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미국의 어느 동네가 '목화'를 통해서 많은 수입을 얻었는데 이 '베빌'이라는 그런 벌레가 이 모카를 먹는 그런 벌레로 인해서 큰 피해를 보게 돼서 할 수 없이 그 도시가 그 동네 사람들이 '땅콩'으로 전환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땅콩을 심었는데 그게 '목화'를 했을 때보다 재배했을 때보다 더 많은 이익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마을에 이 베빌이라는 그 애벌레에 동상을 세웠다는 그런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그 미완의 땅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그 유혹을 이루기 위해 우리가 난간을 통해서도 다시 한번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는 그런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끝까지 잘 마무리할 사역은 무엇인가요?
내가 끝까지 잘 마무리할 사역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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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과 시련이 우리를 또 강하게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여호수아가 또 나이가 많고 아직 정복하지 못한 미안의 땅들이 많이 있지만, 그러나 그 어려움을 통해서 더 하나님 앞에 엎드리게 되고 또 하나님 앞에 더 노력하게 되는 모습을 보는데요.

놀라운 것은 아직 정복하지 않은 땅들을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분배하라고 얘기합니다.

아직 성취하지 못했는데, 아직 정복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믿음으로 그 땅에 유산을 나누라라는 그런 명령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도전하고 또 믿음으로 땅을 분배해 가는데 그 분배하는 과정 가운데 아주 재미있는 에 또 놀라운 영적 교훈을 우리가 보게 됩니다. 본문 14절 말씀인데요.

14 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여호수아가 기업으로 준 것이 없었으니 이는 그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물이 그들의 기업이 되었음이더라

 

이렇게 이제 요단강 동편에 땅을 분배받았던 그런 이야기들을 이렇게 쭉 이야기하고서 그러면서 다시 한 번 레위 지파를 거론하면서,  하나님께서 '레위 지파는 분배받을 땅이 없다 유산이 없다' 그렇게 말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책임지시고 하나님이 그들의 유혹이 된다 라는 그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레이 지파는 우리가 아는 것처럼 이 다른 12지파와 다르게 하나님의 구별돼서 11 지파와 다르게 구별된, 그래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또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는 일을 그리고 하나님의 법궤를 옮기는 그런 역할을 맡은 그런 구별된 지파죠.

하나님께서 그들은 내가 그들의 유산이 되고 내가 그들을 책임지겠다라고 말합니다.

사실 레위 지파가 또 시몬 지파와 함께 야곱의 셋째 아들이죠.

근데 야곱으로부터 시몬 둘째 아들, 셋째 아들인 시몬과 레인은 저주를 받게 되지만

그러나 출애굽한 과정 가운데 금송아지 사건에서 모세가 누가 하나님 편에 서겠느냐? 그랬을 때 레위 지파들이 서게 됩니다.

레위의 아들들이 그래서 그들에게 임했던 저주가 바뀌어 하나님을 섬기는 그런 귀한 지파가 되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으로 우리의 유혹을 삼을 수 있는, 우리의 저주가 축복으로 변화될 수 있는, 그런 삶이 우리 모두와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풍성하게 누리는 복은 무엇인가요?
내가 하나님 앞에서 풍성하게 누리는 복은 무엇인가요?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가 정복하고 또 하나님이 주신 기업을 이뤄야 될 남은 땅을 향해 나아가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으로 유혹을 삼았던 레위 지파와 같이
처음에 연약함이 바뀌고, 부족함이 바뀌는, 은혜의 삶이 우리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자녀와 가정과 일터를 축복해 주시고, 병중의 한우들을 치유하여 주시며,
해외 한인들과 함께하시며, 선교사님들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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