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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멸당한 원인, 완악함(여호수아 11:16~23)(20251202)

2025.12.02 | 생명의 삶 | 박종길목사

 

 

진멸당한 원인, 완악함

 

 

 

안녕하세요.

온누리 교회를 섬기는 박종길 목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는 끝이 없죠. 또 제한이 없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를 사랑하시고, 또 우리가 계획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에게 은혜와 축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끝이 없고, 또 그분이 주신 은혜가 한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의 내 모습에 만족하지 않고,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또 하나님이 주기 원하는 그 많은 것들을 이루고 성취해 나갈 수 있습니다.

오늘 저희가 함께 나눌 본문은 여호수아 11장 16절에서 23절의 말씀입니다.

 

 

 

진멸당한 원인, 완악함
진멸당한 원인, 완악함

 

 

 

 

진멸당한 원인, 완악함

 

 

 

여호수아 11장 16절에서 23절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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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여호수아가 이같이 그 온 땅 곧 산지와 온 네겝과 고센 온 땅과 평지와 아라바와 이스라엘 산지와 평지를 점령하였으니
17 곧 세일로 올라가는 할락 산에서부터 헤르몬 산 아래 레바논 골짜기의 바알갓까지라 그들의 왕들을 모두 잡아 쳐죽였으며
18 여호수아가 그 모든 왕들과 싸운 지가 오랫동안이라
19 기브온 주민 히위 족속 외에는 이스라엘 자손과 화친한 성읍이 하나도 없고 이스라엘 자손이 싸워서 다 점령하였으니
20 그들의 마음이 완악하여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싸우러 온 것은 여호와께서 그리하게 하신 것이라 그들을 진멸하여 바치게 하여 은혜를 입지 못하게 하시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을 멸하려 하심이었더라
21 그 때에 여호수아가 가서 산지와 헤브론과 드빌과 아납과 유다 온 산지와 이스라엘의 온 산지에서 아낙 사람들을 멸절하고 그가 또 그들의 성읍들을 진멸하여 바쳤으므로
22 이스라엘 자손의 땅에는 아낙 사람들이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고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만 남았더라
23 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온 땅을 점령하여 이스라엘 지파의 구분에 따라 기업으로 주매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요단강을 건너 여리고를 시작으로 가나안을 정복해 가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사람들은 거침이 없이 정복해 나가게 됩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약속하신 땅 또 하나님이 그들에게 주기 원하는 기업을 성취하기 위해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중부를 정복하고 또 남부를 정복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들은 잠시 하나님께서 또 그들에게 주셨던 것을 좀 돌아보는 한 번 이렇게 멈춰 생각해 보는 그런 시간을 갖게 됩니다.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는 끝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그 축복은 제한이 없습니다. 본문 16절 말씀인데요.

16 여호수아가 이같이 그 온 땅 곧 산지와 온 네겝과 고센 온 땅과 평지와 아라바와 이스라엘 산지와 평지를 점령하였으니

 

여호수아가 이같이 그 온 땅 곧 산지와 온 네겝과 고센 온 땅과 평지와 아라바와 이스라엘 산지와 평지를 점령하였으니 여수아가 정복한 땅을 이렇게 보여주는데 여기 보면 뭐 산지도 나오고 또 평지도 나오고 그리고 네겝 골짜기 뭐 고생 온 땅들 이런 것이 나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산이나 평지나 골짜기나 또 동쪽이나 서쪽 북쪽 북쪽은 아직 아니지만 남쪽 에 하나님이 주신 그 땅이 제한이 없는 것을 보게 되고 또 그 지역의 경계를 정할 수 없는 것을 볼 정도로 큰 은혜와 또 사랑을 받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 우리들에게 주시는 기업은 은혜는 끝이 없습니다. 한계를 정할 수 없을 정도죠.

그래서 이때 여호수아의 나이가 적지 않지만 그러나 그 나이로 그가 제한받지 않는 것을 보게 됩니다.

또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무기가 가나안 사람들에 비해서는 변변치 못하지만 그들의 무기로 또 제한을 받지 않는 것을 보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혹시 내가 나이가 많아서, 또 건강이 좀 좋지 않아서, 또 가진 재능이나 또 물질이 많지 않아서, 이렇게 낙심해 있거나 좀 위축되어 있는지요?

오늘 본문처럼 하나님이 우리에게 갖고 계시는 계획, 하나님이 우리에게 갖고 계시는 은혜와 축복은 끝이 없습니다.

내가 연약하다고 물러설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이 주신 그 비전과 그 기업을 얻기 위해 계속 전진해 나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완악함을 버리고 겸손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내가 완악함을 버리고 겸손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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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와 축복이 제한이 없는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다 계획이 있고 뜻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내가 이루어야 될 약속의 땅 유업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가 많은 준비도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이죠.

오늘 본문 가운데 20절 말씀입니다.

20 그들의 마음이 완악하여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싸우러 온 것은 여호와께서 그리하게 하신 것이라 그들을 진멸하여 바치게 하여 은혜를 입지 못하게 하시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을 멸하려 하심이었더라

 

여기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 가난한 사람들, 남부 연합군도 마찬가지고 또 여리고성 아이성도 마찬가지지만

하나님이 그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해서 그러니까 하나님을 거부하고 대적하게 하신 것은

'그들을 멸망시키기 위해서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못하게 하셔서 그들을 집멸시켰던 것이다'라는 그런 말씀이죠.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거부하는 것조차, 또 가나안의 거민들이 마음을 완악하게 해서 하나님을 거부하여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하신 것 하나님의 뜻이 있고 계획인 것을 우리가 보게 됩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정복해 나가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군대를 보면서 마찬가지로 하나님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 있고 기업이 있는데 또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가 감당해야 될 사명이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늘 하나님의 뜻을 묻고, 하나님의 계획을 묻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는 그 제한 없는 은혜, 그 한계 없는 그 사랑 속에서 일어나서 전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내 삶 속에 함께 하십니다. 그리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습니다.

우리의 삶에 최종적인 목표가 있다면,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승리하는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오늘 하루도 그런 은혜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극복할 두려움의 대상은 누구(혹은 무엇)인가요?
내가 극복할 두려움의 대상은 누구(혹은 무엇)인가요?

 

 

 

거룩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땅이 제한이 없고,
하나님이 우리가 묻지르지 못할 성이나 왕들이 없음을 가리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우리의 자녀와 우리의 가정과 우리의 일터를 축복해 주시고,
해외에 있는 한인들과 환우들과 선교사님들을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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