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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순종으로 성취한 완전한 승리(여호수아 11:1~15)(20251201)

2025.12.01 | 생명의 삶  | 박종길목사

 

 

믿음과 순종으로 성취한 완전한 승리

 

 

 

안녕하세요.

온누리 교회를 섬기는 박종길 목사입니다.

벌써 12월이 되었습니다. 올해도 한 달 남았는데 또 12월 한 달, 또 올 한 해를 잘 마무리할 뿐 아니라 또 하나님이 주신 귀한 은혜와 사명을 또 잘 감당하고 마무리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의 영적 전쟁은 늘 끝이 없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를 넘어뜨리려는 사단의 공격도 끝이 없고요 또 세상의 공격도 끝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또 하나님의 뜻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그 약속의 땅 유혹을 온전히 성취해 나가는 것 너무 귀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눌 말씀은 여호수아 11장 1절에서 15절의 말씀입니다.

 

 

 

믿음과 순종으로 성취한 완전한 승리
믿음과 순종으로 성취한 완전한 승리

 

 

 

믿음과 순종으로 성취한 완전한 승리

 

 

 

여호수아 11장 1절에서 15절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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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솔 왕 야빈이 이 소식을 듣고 마돈 왕 요밥과 시므론 왕과 악삽 왕과
2 및 북쪽 산지와 긴네롯 남쪽 아라바와 평지와 서쪽 돌의 높은 곳에 있는 왕들과
3 동쪽과 서쪽의 가나안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산지의 여부스 족속과 미스바 땅 헤르몬 산 아래 히위 족속에게 사람을 보내매
4 그들이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나왔으니 백성이 많아 해변의 수많은 모래 같고 말과 병거도 심히 많았으며
5 이 왕들이 모두 모여 나아와서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메롬 물 가에 함께 진 쳤더라
6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 말라 내일 이맘때에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 넘겨 주어 몰살시키리니 너는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그들의 병거를 불사르라 하시니라
7 이에 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함께 메롬 물 가로 가서 갑자기 습격할 때에
8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주셨기 때문에 그들을 격파하고 큰 시돈과 미스르봇 마임까지 추격하고 동쪽으로는 미스바 골짜기까지 추격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쳐죽이고
9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그들의 병거를 불로 살랐더라
10 하솔은 본래 그 모든 나라의 머리였더니 그 때에 여호수아가 돌아와서 하솔을 취하고 그 왕을 칼날로 쳐죽이고
11 그 가운데 모든 사람을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호흡이 있는 자는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고 또 하솔을 불로 살랐고
12 여호수아가 그 왕들의 모든 성읍과 그 모든 왕을 붙잡아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바쳤으니 여호와의 종 모세가 명령한 것과 같이 하였으되
13 여호수아가 하솔만 불살랐고 산 위에 세운 성읍들은 이스라엘이 불사르지 아니하였으며
14 이 성읍들의 모든 재물과 가축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탈취하고 모든 사람은 칼날로 쳐서 멸하여 호흡이 있는 자는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15 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을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였고 여호수아는 그대로 행하여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하나도 행하지 아니한 것이 없었더라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군대가 남부의 연합군을 무너뜨리게 됩니다.

그래서 가나안 전체를 보면 이제 중부와 남부가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에 의해서 정복된 것을 보게 됩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니까 이 북부에 있었던 하소랑 야빈 맹주점 이 야빈은 위협감을 느끼면서 남아 있는 북부의 연합군을 구성해서 메롬이라는 물가의 진을 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수가 어마어마하게 됩니다. 오늘 본문 4절, 5절인데요

4 그들이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나왔으니 백성이 많아 해변의 수많은 모래 같고 말과 병거도 심히 많았으며
5 이 왕들이 모두 모여 나아와서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메롬 물 가에 함께 진 쳤더라

 

이 장면은 북부의 맹주였던 하소랑 야빈이 나머지 14개의 도시 국가들을 연합을 해서 메롬 물가에서 연합군으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을 공격하려고 하는 준비 과정입니다.

그런데 4절, 5절에 나와 있는 것처럼 그 군대의 수가 모래 같다고 너무너무 많은 거죠.

또 말과 병거도 심이 많았고 또 왕들도 다 함께 모여서 이스라엘과 싸우려 했다고 합니다.

초대에 요세푸스라고 하는 역사가가 기록하기를 이때 모였던 숫자가요 보병이 30만 명, 기병이 10만 명 그리고 전차 부대가 2만이라고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북쪽은 평지가 많기 때문에 이 말과 전차 부대는 그 위력이 어마어마한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니까 위기일 수 있겠죠. 여수아와 이스라엘 군대에게는.

그렇지만 이 영적인 전쟁은 항상 이렇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들 사단 세상은 끊임없이 연합해서 공격을 하려고 합니다.

원래 북쪽에 있는 도시 국가들이 서로 이렇게 친하지 않습니다. 연합하지 않죠.

그런데 그들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이 일에 그들이 힘을 합치고 연합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교회를 공격하는 세상은 늘 연합하고 또 성도를 넘어뜨리려는 사단의 공격은 끝이 없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영적 전쟁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뭐 내가 나이가 많고 이제 신앙의 연수가 오래되고 뭐 직분을 받았다고 공격이 없는 게 아니죠. 더 큽니다.

늘 영적 전쟁이 깨어 대비하고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두려운 상황에서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말씀은 무엇인가요?
두려운 상황에서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말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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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연합군이 메롬 물가의 북쪽이죠. 갈릴리의 위쪽에 있는데,

이 북부 연합군은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의 남부 연합군이나 또 중부의 다섯 왕의 연합군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강력한 군대이고 엄청난 숫자입니다.

숫자도 엄청나지만, 그들이 갖고 있는 무기, 또 전차도 어마어마한 것을 보게 되는데,

그러나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군대는 그들에게 집중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숫자가 몇 명인가? 전차 부대가 말이 얼마나 되는가? 에 집중하고 마음을 빼앗긴 것이 아니라,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붙잡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여수아에게 말씀한, 그 말씀을 붙잡고,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군대는 그들이 잘하는 그들의 전략대로 말씀에 순종해 나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9절 말씀인데요.

9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그들의 병거를 불로 살랐더라

 

놀라운 것은 하나님께서 이 북부 연합군과의 전쟁에는 어떤 기적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뭐 여리고성이 함성에 무너진다든지 아니면 기브온을 위해서 전쟁을 벌일 때 해와 달이 멈췄던 어떤 그런 신비한 귀적을 보여주지도 않지만 그러나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군대는 이미 그들이 가나안 정복 전쟁을 통해서 하나님으로부터 경험했던, 그들이 잘하는 기습 작전을 통해서, 그들은 이 메롬 물가의 연합군을 무너뜨리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그 말씀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특별히 이 연합군이 아직 전투력을 구성하지 못하고 모여 있는 그때, 기습적으로 밤새 달려가 이 연합군을 무너뜨리는 승리하는 그런 장면이고요. 또 이제 9절 말씀대로 하나님 말씀대로 그 말의 힘줄을 다 끊고 전차를 다 불태우는 것을 봅니다.

어떻게 보면 좀 아까울 수 있지 않겠습니까? 뭐 전리품으로 이렇게 취해도 되고 또 이스라엘이 이용하면 더 좋을 수도 있는데, 이 행위는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적인 순종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리고 말과 전차를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그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붙잡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우리의 승리의 비결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지도자를 통해 주신 말씀에 내가 순종할 일은 무엇인가요?
지도자를 통해 주신 말씀에 내가 순종할 일은 무엇인가요?

 

 

 

 

거룩하신 하나님
올 한 해도 한 달이 남았는데 이 12월 한 달을 은혜 가운데 승리하게 하여 주옵소서.
계속되는 영적 전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무기로 삼아 승리하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고,
말과 병거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죄의 유혹, 물질의 유혹을 이기게 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오늘 하루도 우리의 자녀와 가정과 일터를 축복하여 주시고
해외 한인들과 환우들과 선교사님들을 지켜주시고 회복시켜 주시고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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